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04.22. 연지의 봄날

건너가자note 조회 1,529추천 102012.04.25

오전은 새완두와의 전쟁
다시 시작입니다.



고물버스님이 오셨습니다.









































밑의 꽃밭에는 지칭개에 진딧물이 많이 생겼습니다.
지난주에 방제생약을 한 번 뿌렸는데도
더 늘었습니다 ㅠㅠ

진딧물은 지칭개에서 시작합니다.
모든 지칭개를 뽑아주기로 했습니다.













연못 데크 주변에 있는 지칭개도 뽑아줍니다.






고물버스차장님도 바쁩니다.






















































유채의 꽃대를 먹고 있습니다.
시원 쌉쌀합니다.





















그동안은 초록으로 덮고 있어서 봐주고 있던
개망초도 이젠 다른 것들에게 민폐를 끼치므로
없애줄 때가 되었습니다.






연산홍의 붉은꽃은 너무 화려해서 부담스럽습니다 ㅎㅎ



























연못의 끝에는
갓꽃길이 생겼습니다.

한 줄로 지나가는
포토존이 되었습니다.







오후에 빈들님은 다시
체스트와 일체가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뽑은 부들이
다시 다~~ 자랐습니다.




















겨울에 개보수했던 목책이
그새 떨어져나간 곳이 생겨서
보수중입니다.



























부들이 빈들님을 짝사랑하나 봅니다.
없애면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자운영이 한창입니다.













고메님은 오늘도
물이끼 걷어내기를 합니다.






진딧물이 많이 붙은 지칭개를
그냥 모아두기만 하면
진딧물이 다시 이사를 가므로
방제생약을 원액으로 뿌려줍니다.




















오늘의 날조는
고물버스님이 수고하셨습니다.























































2주전에 옮겨심은 황금조팝은
모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제 모든 풀들이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가서
무섭게 크기 시작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야생화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돌보다보면
일주일이 금방 다시 돌아옵니다.

사람의 삶도
풀의 삶도
바쁜 봄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55 통도사 홍매화 김기덕 2008.03.12
154 노통령의 표효, ?탄핵 함 시켜봐라? chunria 2008.03.12
153 대통령의 귀향 (5) 문마담 2008.03.12
152 마봉자전거코스 위성사진 (3) 자연의색 2008.03.12
151 옛날 아주 예날에.... (1) 소상공인 2008.03.12
150 군필과 미필의 차이? (19) 淸海 2008.03.12
149 감격의 순간들.. (7) 꽃순이 2008.03.12
148 김해 외동에 사는 시민이(신어산 소개 ) (1) 지리산 1 2008.03.12
147 권양숙 여사님의 눈물 (15) 불산매 2008.03.12
146 골프신동 스페인의 코리언우즈 이종보입니다^^ (5) 스페인의 코리언우즈 2008.03.12
145 자전거타고 마산에서 봉하까지 고고씽 ~~~ (5) 자연의색 2008.03.12
144 어디인지 아시겠습니까?? (3) 대략 2008.03.12
947 page처음 페이지 941 942 943 944 945 946 947 948 949 9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