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96] 내가 강물이라면 12/22

파란노을note 조회 2,558추천 22012.12.23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때문에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내가 강물이라면

내가 강물이라면
'바다'를 향해갈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벽이 막는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낮게 흐를 것이다.
차가운 얼음장 밑으로 낮게 흐를 것이다.
작게 울면서

 

내가 강물이라면
하늘에 나를 비춰볼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늘 한결같은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타성이 아니라 의지로 흐르는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아이  눈 속에 희망이 울울창창할때까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55 통도사 홍매화 김기덕 2008.03.12
154 노통령의 표효, ?탄핵 함 시켜봐라? chunria 2008.03.12
153 대통령의 귀향 (5) 문마담 2008.03.12
152 마봉자전거코스 위성사진 (3) 자연의색 2008.03.12
151 옛날 아주 예날에.... (1) 소상공인 2008.03.12
150 군필과 미필의 차이? (19) 淸海 2008.03.12
149 감격의 순간들.. (7) 꽃순이 2008.03.12
148 김해 외동에 사는 시민이(신어산 소개 ) (1) 지리산 1 2008.03.12
147 권양숙 여사님의 눈물 (15) 불산매 2008.03.12
146 골프신동 스페인의 코리언우즈 이종보입니다^^ (5) 스페인의 코리언우즈 2008.03.12
145 자전거타고 마산에서 봉하까지 고고씽 ~~~ (5) 자연의색 2008.03.12
144 어디인지 아시겠습니까?? (3) 대략 2008.03.12
947 page처음 페이지 941 942 943 944 945 946 947 948 949 9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