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167 | 슬피도 우는군요. (1) | 비스토 | 2008.03.13 |
| 166 | ◀패러디▶ 이명박 정부 청와대 '예-지' 시스템 도입 충격예상 (6) | ●희망과장● | 2008.03.13 |
| 165 | 노무현대통령님 사진하면 뭐니 뭐니뭐니 해도 이사진!! (1) | 바람의기억 | 2008.03.13 |
| 164 | [동작] 대통령의 정신을 내 동네에서 이뤄내고자 했던 사진들 (2) | 안전별 | 2008.03.13 |
| 163 | [사진후기] 3월10일 봉하에서 대통령님을 만났어요^^ (33) | 까르르새댁 | 2008.03.12 |
| 162 | 무한걸스(노짱과 미녀들!) (5) | korea | 2008.03.12 |
| 161 | 혹시 이거 보셨나요?ㅋㅋㅋ진짜 웃긴다~~~~ (12) | sjh4240 | 2008.03.12 |
| 160 | 이 터널 지나시고, | 헤드라 | 2008.03.12 |
| 159 | 닮았나요? 사람들이 제 미니홈피에 있는 사진보고... (1) | 失 樂 園 | 2008.03.12 |
| 158 | 아빠의 자랑 우리 태영이가 이렇게 컸어요 (2) | 달리는성달이 | 2008.03.12 |
| 157 | 아들(건후)과 벌떼들 ㅋㅋ(황성골 사나이) (6) | 짠 지 | 2008.03.12 |
| 156 | 저그들이 잃어버린 10년이라며 거절해 놓고선...盧통령을 물고 늘어져? (3) | chunria | 2008.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