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167 | 슬피도 우는군요. (1) | 비스토 | 2008.03.13 |
| 166 | ◀패러디▶ 이명박 정부 청와대 '예-지' 시스템 도입 충격예상 (6) | ●희망과장● | 2008.03.13 |
| 165 | 노무현대통령님 사진하면 뭐니 뭐니뭐니 해도 이사진!! (1) | 바람의기억 | 2008.03.13 |
| 164 | [동작] 대통령의 정신을 내 동네에서 이뤄내고자 했던 사진들 (2) | 안전별 | 2008.03.13 |
| 163 | [사진후기] 3월10일 봉하에서 대통령님을 만났어요^^ (33) | 까르르새댁 | 2008.03.12 |
| 162 | 무한걸스(노짱과 미녀들!) (5) | korea | 2008.03.12 |
| 161 | 혹시 이거 보셨나요?ㅋㅋㅋ진짜 웃긴다~~~~ (12) | sjh4240 | 2008.03.12 |
| 160 | 이 터널 지나시고, | 헤드라 | 2008.03.12 |
| 159 | 닮았나요? 사람들이 제 미니홈피에 있는 사진보고... (1) | 失 樂 園 | 2008.03.12 |
| 158 | 아빠의 자랑 우리 태영이가 이렇게 컸어요 (2) | 달리는성달이 | 2008.03.12 |
| 157 | 아들(건후)과 벌떼들 ㅋㅋ(황성골 사나이) (6) | 짠 지 | 2008.03.12 |
| 156 | 저그들이 잃어버린 10년이라며 거절해 놓고선...盧통령을 물고 늘어져? (3) | chunria | 2008.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