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179 | 잊을수 없는 2002년의 시사만화 (1) | 노사모단비 | 2008.03.13 |
| 178 | 인천 특파원 입니다!! (1) | 黑雨 | 2008.03.13 |
| 177 | 미녀와 영웅 (서프 에서 퍼왔어요) (7) | 깔깔마녀 | 2008.03.13 |
| 176 | 미녀와 영웅(사진 가져가세요~~) (12) | 丹心 | 2008.03.13 |
| 175 |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부터 (1) | 새싹둥이 | 2008.03.13 |
| 174 | 봉화산 산행 안내도 (3) | 참여와 진보 | 2008.03.13 |
| 173 | 노짱님 혼례 치르던날 !!!! (12) | 박진 | 2008.03.13 |
| 172 | 드디어 노짱 ! 일어섰다.... (2) | yain | 2008.03.13 |
| 171 | 광주 금남로 거리에서 만난 노무현 대통령 현수막 (3) | 산맥처럼1 | 2008.03.13 |
| 170 | 잊을 수 없는 감격의 그 순간~! (2) | chunria | 2008.03.13 |
| 169 | 노간지횽>>>>따라올수 없는 안드로메다거리>>>>>>>소녀시대 원더걸스 (4) | 봉화비밀경호원 | 2008.03.13 |
| 168 | 노무현님 바탕화면. 이번엔 코믹 버전입니다 ^^ (8) | 작나무 | 2008.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