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191 | 돼지 저금통!!!!!!!!!!!!!!!!!!1111 | 양산달걀 | 2008.03.14 |
| 190 | 노짱 결혼사진....다시 올립니다...비교해보시고 좋은사진 썼으면 좋.. (3) | 경포 | 2008.03.14 |
| 189 | 대통령님 앞에서 골프시타 (1) | 스페인의 코리언우즈 | 2008.03.14 |
| 188 | 귀여워!귀여워!귀여워!귀여워!귀여워! (4) | 악마줌마 | 2008.03.14 |
| 187 | 웃긴 네이버에 이어 다음은... 점입가경? (8) | 예장 | 2008.03.14 |
| 186 | 봉하 마을 물에 잠기기전 빨리 갔다와야 함 (6) | 자원 | 2008.03.14 |
| 185 | 감히 노무현을 이명박과 비교 하다니,98%대2%.. (1) | 돌아가는 여유 | 2008.03.13 |
| 184 | 사랑 합니다. (1) | 우리강산 | 2008.03.13 |
| 183 | 노짱은 선글라스를 좋아해.. (2) | 노짱♡ | 2008.03.13 |
| 182 | 아들!이래뵈도 아빠가 군대있을때 스나이퍼였어! | korea | 2008.03.13 |
| 181 | ▷ 노 대통령님 '윌페이퍼' (바탕화면) (2) | 건널목 | 2008.03.13 |
| 180 | 용의 눈물, 노통령이 왜 딱고 계셨을까 (1) | chunria | 2008.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