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 막막합니다.
아무튼
잘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너무 그리웠고
봉하도 너무 그리웠고
그렇게 그리며 살았습니다.
결국, 그리움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사고 칠 생각을 하고
한참을 고민했더랍니다.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예전처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아쉽게도 예전의 방식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봉하의 새벽녘을 산책할 생각입니다.
이름도 거창하게(?) [호미든의 봉하 산책] 이라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그리워하시는 봉하마을
그 새벽의 모습을 함께 하시죠.
새벽이라 하기보다는 한밤중이 더 맞습니다.
![]() |
![]() |
![]() |
![]() |
|---|---|---|---|
| 203 | 오늘 가입했심더 | 빅고 | 2008.03.15 |
| 202 | 우리에 목표는 '소녀시대'입니다. ㅋ (2) | 바부준 | 2008.03.14 |
| 201 | 노무현홈페이지 접속자현황-다음 (2) | 새로운 꿈 | 2008.03.14 |
| 200 | 이렇게 기분좋은 사진 보셨습니까? | 발랑삿갓 | 2008.03.14 |
| 199 | 봉하사진관 전속 사진사, 일명 "봉하찍사 " (17) | 내마음의자유 | 2008.03.14 |
| 198 | 행운의 사진 | 천산똥풀 | 2008.03.14 |
| 197 | 실용이란? (1) | 부산상고69회 | 2008.03.14 |
| 196 | 전 이사진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너무 재밌으셔.ㅎㅎ (10) | 꾸물럭 | 2008.03.14 |
| 195 | 회원게시판에 쓴글은 왜 허용이 안된다는거죠? (3) | 젬마 | 2008.03.14 |
| 194 | 큼직하게 배너달았습니다 (1) | 문마담 | 2008.03.14 |
| 193 | "요즘 제일 맘에 드는 사진" (5) | 아르곤 | 2008.03.14 |
| 192 | 대한민국 낙락장송 노짱! (2) | 무적 | 2008.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