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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는 여기다 두고 사진보러 가세요~~ ^^;
오늘 5시에 운좋게 노짱님을 만나뵙고 왔네요^^
일찍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선물이랑 편지 준비한다고 여러번 삽질(오잉?-.-;) 하는 바람에 5시 쯤에야 도착 했습니다.
그래도 운이 좋았던지 도착한지 10분만에 노짱님이 나와서 인사 해 주셨어요~ ^^
단체로 오신 분들이 많아서 (들어가는 길에 보니 관광 버스가 몇 대 인지는 모르겠지만 줄 지어 있었는데),
하여튼 많이들 오셨더라구요^^
노짱님은^^
볕에 얼굴이 타서 모자를 쓴다.
악수를 청하는 분들이 뜯어 먹으려고 한다(??) 악수 못해 드려서 죄송하다.
여사님도 보고 싶다는 분들께는 사람들이 나만 보니까 (여사님이) 질투한다.
(말씀은 이렇게 장난으로 하셨지만, 피곤한 일이라 혼자 하시려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어디서들 오셨냐고도 물어보시고.
(현수막 걸어놓은 줄 때문에 사람들 시야가 약간 가리자) 사람들이 여기 올라오려고 하는데 위험해서 현수막을 걸었다.
어제는 1만명 정도가 찾았다. 그것도 아이들을 제외한 숫자.
아... 또 뭐가 있었지? -.-;
참. 노짱님이 악수하고 아이들 안고 찍으시느라 많이 힘들어 보이셨어요.
직접적으로 이야기는 안하셨지만 제가 느낄 정도 뉘앙스의 발언이 있으셨거든요.
사실 적은 이야기들도 제 기억을 떠올려 적는 것이라 아주 정확하진 않아요^^;;
전 사진 찍는다고 정신이 없었던 관계로... ^^;;
이제 사진 설명 들어갑니다~ ^^
1번 사진 : 기다리고 기다리던 노짱님의 등장^^
봉하신기의 리더 큐티무현이에요. (가수 신화가 자기 소개 할 때 사용하는 말투로 읽어보세요~ ㅋㄷ)
자세나 표정이 꼭 인형 (인형의 종류는 각자의 상상에...^^;) 같으신 노짱님
2번 사진 : 오늘 따라 사진 찍기 싫으신ㅋㄷ봉하찍사님. 사진에서 왼쪽에 반만 등장하셨네요~ ㅋㄷ
숨길 수 없는 저 표정을 어째요~ ㅋㄷㅋㄷ
3번 사진 : 모자 줄을 만지작 거리시는 노짱님. 무슨 말씀 중이셨더라...? ^^;;;
4번 사진 : 활짝 웃으시는 노짱님^^ 오늘의 베스트 컷^^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 종류의 모자는 별로 안어울리세요;;; 도망~~~~~~~;; )
5번 사진 : 봉하찍사님과 비교되는ㅋㄷ 경호원님의 인자한 미소^^
노짱님이 찍으라고 알아서 비켜주신 사진^^
잘 나왔죠? +_+ (얼굴만 겨우 나온 사진으로 이렇게 말하는 뻔뻔한;;;)
제 부탁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다른 사진들도 있지만, 게시판에 5개 밖에 안올라가는 관계로... ^^;
사실 봉하찍사님이 올리신 사진이 워낙 좋아서 저는 재미 위주로 올려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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