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아내랑 아이들 데리고
봉하에 자봉하러갔다가
해가 뜨거운 시간을 피하느라
늦은 시간까지
장군차밭에서 예초기 작업했습니다.
연지의 정자에서
봉7님께 아름다운 사진첩 선물도 받고
라면으로 저녁식사를 대신하고
부산으로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내일
저 하늘의 달이 꽉차면
눈푸른 납자들이 하안거를
시작하는 날이군요.
달빛이 곱게 내리는 연지에서 아내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이 참 곱네" 라고 하더군요.
우리 가족들에겐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이쁜 연지에서
아내랑 아이들 사진 많이 담아 왔습니다.
봉하근처에 살고 있어
그리 크게 무리하지 않아도
주말하루는 봉하와 함께할 수 있으니
아내와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 데리고
봉하를 찾아와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 |
![]() |
![]() |
![]() |
|---|---|---|---|
| 215 | 노짱님 핸드폰 배경화면입니다 (3) | 메딘꼬랴 | 2008.03.15 |
| 214 | 한번쯤 웃고 가세요. 요즘 명박이가 코메디 자료를 엄청 줍니다. | 발랑삿갓 | 2008.03.15 |
| 213 | 노통령 코~없~다? (1) | chunria | 2008.03.15 |
| 212 | 승리의 노간지... (2) | 불량직장인 | 2008.03.15 |
| 211 | ▷ 대한민국 대통령 2人 집무中 | 건널목 | 2008.03.15 |
| 210 |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기는 경우 (1) | 이희빈 | 2008.03.15 |
| 209 | [퍼왔습니다] 동영상 : 울고 말았습니다 (26) | 영원토록 | 2008.03.15 |
| 208 | 승리의 노간지횽 우리좀 살려주삼 ㅠㅠㅠㅠㅠㅠㅠ (2) | 봉화비밀경호원 | 2008.03.15 |
| 207 | 랭킹투표중/노무현 죽이기, 얼척없고 썸짓한 선전광고에 동의하는가? (5) | chunria | 2008.03.15 |
| 206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2002년 사진(직사) (1) | 고촌 | 2008.03.15 |
| 205 | 2004년 3월... 온 국민들이 분노에 떨쳐 일어났었다! (4) | 날오리 | 2008.03.15 |
| 204 | 내가 정말 이렇게 까지해서 글을 올려야 하니 운영자님 좀 보세요. 우.. (5) | 조의국선 | 2008.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