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세상과 곁길로 가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다
오늘은 설연휴 첫 날
봉하에 가 보았지.
햇볕은 졸고
바람은 따분해하고 있었다.
전편에 이어서 계속....

나를 본 새들은 결국 화포천으로 가 버렸다. 미안했다.
.jpg)
동백유치원의 어린 동백이
.jpg)
왜 갑자기 프렉탈이 생각났을까? 숨겨진 것들, 감춰진 것들
.jpg)
로제타(근출엽:돌려나기)형 잎이지만 이미 너는 한송이 꽃이구나

아마 낮은 곳은 바람도 따뜻한 것 같다.
.jpg)
루드베키아, 원추 천인국의 씨, 열매 같은 말인가?^^

부들부들 겨울을 나고 있는 봉두난발의 부들
.jpg)
간절한 소망이 부디 '나'의 이익이 직접적으로 보장되지 않는 것이었기를...
.jpg)
이 친구를 오늘 몇 번 마주치네요.
.jpg)
무슨 말인가 하고 싶은 눈 빛이지만, 미안하네. 내 수양이 부족하여..

푸르름으로 겨울을 넘기가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jpg)
네가 꽃망울을 터트리면 조영식/김동진의 목련화를 불러주마. 엄씨 정도를 기대하지는 마라
.jpg)
아무래도 이 동백 청년도 꽃망울을 터뜨리기가 쉽지는 않겠네요.
.jpg)
너도 아직 내게는 그냥 잡초이다.

꽃무릇은 그렇게 그 겨울 사랑을 하고 있다. 상사화의 전설은 사기였던 것이다.ㅎㅎ
참! 진짜 상사화는 연분홍이나 노랑 꽃이 핍니다.
.jpg)
갓, 오 마이갓. 돌산도의 파도소리처럼 굳건한 잎입니다.
.jpg)
돌나물, 이분도 돈나물이라는 스캔들이 있죠.ㅎㅎ
.jpg)
광대나물은 복지부동을 엉뚱한 군상들에게 알려주었나 봅니다.

생태연못 속에 붕어 한 마리 하늘을 보고 있겠다.

파란노을 저기 저 국화꽃 만발한 능선을 달리고 있다.
![]() |
![]() |
![]() |
![]() |
|---|---|---|---|
| 215 | 노짱님 핸드폰 배경화면입니다 (3) | 메딘꼬랴 | 2008.03.15 |
| 214 | 한번쯤 웃고 가세요. 요즘 명박이가 코메디 자료를 엄청 줍니다. | 발랑삿갓 | 2008.03.15 |
| 213 | 노통령 코~없~다? (1) | chunria | 2008.03.15 |
| 212 | 승리의 노간지... (2) | 불량직장인 | 2008.03.15 |
| 211 | ▷ 대한민국 대통령 2人 집무中 | 건널목 | 2008.03.15 |
| 210 |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기는 경우 (1) | 이희빈 | 2008.03.15 |
| 209 | [퍼왔습니다] 동영상 : 울고 말았습니다 (26) | 영원토록 | 2008.03.15 |
| 208 | 승리의 노간지횽 우리좀 살려주삼 ㅠㅠㅠㅠㅠㅠㅠ (2) | 봉화비밀경호원 | 2008.03.15 |
| 207 | 랭킹투표중/노무현 죽이기, 얼척없고 썸짓한 선전광고에 동의하는가? (5) | chunria | 2008.03.15 |
| 206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2002년 사진(직사) (1) | 고촌 | 2008.03.15 |
| 205 | 2004년 3월... 온 국민들이 분노에 떨쳐 일어났었다! (4) | 날오리 | 2008.03.15 |
| 204 | 내가 정말 이렇게 까지해서 글을 올려야 하니 운영자님 좀 보세요. 우.. (5) | 조의국선 | 2008.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