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내랑 아이들 데리고
봉하에 자봉하러갔다가
해가 뜨거운 시간을 피하느라
늦은 시간까지
장군차밭에서 예초기 작업했습니다.
연지의 정자에서
봉7님께 아름다운 사진첩 선물도 받고
라면으로 저녁식사를 대신하고
부산으로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내일
저 하늘의 달이 꽉차면
눈푸른 납자들이 하안거를
시작하는 날이군요.
달빛이 곱게 내리는 연지에서 아내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이 참 곱네" 라고 하더군요.
우리 가족들에겐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이쁜 연지에서
아내랑 아이들 사진 많이 담아 왔습니다.
봉하근처에 살고 있어
그리 크게 무리하지 않아도
주말하루는 봉하와 함께할 수 있으니
아내와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 데리고
봉하를 찾아와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 |
![]() |
![]() |
![]() |
|---|---|---|---|
| 227 | 명박하다. (12) | 닥터 피쉬 | 2008.03.16 |
| 226 | 아고라에서 ...^^*님의 배려..(펌) (11) | 막시무스 | 2008.03.15 |
| 225 | 정말 잘하셨습니다 | 어사랑1 | 2008.03.15 |
| 224 | 노간지 시리즈 (1) | 별난별 | 2008.03.15 |
| 223 |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쓰세요(244번 현이와함께님 보세요) (9) | 메딘꼬랴 | 2008.03.15 |
| 222 | 누리꾼들이 "노간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별난별 | 2008.03.15 |
| 221 | 노 전 대통령이라 쓰지 맙시다. (6) | 짱똘팽이 | 2008.03.15 |
| 220 | ※245※번 글에 이어~~~항상 수고많으시네요. (3) | 失 樂 園 | 2008.03.15 |
| 219 | 킹왕짱~~ 노간지 | 黑雨 | 2008.03.15 |
| 218 | 노간지 인터넷평정 하다. (1) | 도투 | 2008.03.15 |
| 217 | 노짱님 역사는 당신을 평가할것입니다. | 말단공무원 | 2008.03.15 |
| 216 | 항상 노짱님의 곁을 지키시는 경호원께도 격력의 박수를 보냅니다.... (2) | 노무현알러뷰 | 2008.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