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시사저널에서
전문가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우리 노짱님께서
-우리 시대의 영웅 중의 영웅-으로 뽑혀셨답니다.
지금은 -노무현-이란 단어만 들어도
알러지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집권을 하고 있으니 그렇지만
날이 갈수록 우리 노짱님의 진가는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아마도 미국국민들이 링컨대통령을 사랑하듯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국민들이
사랑하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봉하는 -민주주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그 분의 진가를 일찍 알아 본
제가 아주 아~~주 자랑스러운 아침입니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44511.html(한겨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01&code=910100
(경향)
.
.
.
퇴임 후 첫여름휴가를 마치시고
버스에서 내리실 때 ...
실행을 눌러야 노래가 나오네요
김광석 - 서른 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 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에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구나
![]() |
![]() |
![]() |
![]() |
|---|---|---|---|
| 239 | 장갑을 입에 물고 손님을 맞이 하시네요 (7) | 바다 사랑 | 2008.03.16 |
| 238 | 그 때가 즐거워서 그리워집니다. | 그린마운틴 | 2008.03.16 |
| 237 | 가입하궁 첫글올리면서 지난 추억을 되살려봅니다 (6) | 하늘이의희망 | 2008.03.16 |
| 236 | 시로미.꽃 | 민들레박 | 2008.03.16 |
| 235 | 현호색.꽃 | 민들레박 | 2008.03.16 |
| 234 | 건강을 생각하셔서 담배는 ~ (2) | 욱이아브지 | 2008.03.16 |
| 233 |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힘내세요^^ (1) | 초뭄 | 2008.03.16 |
| 232 | 아름다운 님 | 작은바위 | 2008.03.16 |
| 231 | 늘 마음속에 있는 느낌 그대로의 사람에게 바치는 사진 입니다... (2) | nogood | 2008.03.16 |
| 230 | 노짱님 힘드신가봐요. 우리 힘들게 하지 맙시다. 그래도 사진은 찍고 .. (3) | 조의국선 | 2008.03.16 |
| 229 | 그동안 수고 하셨는데요 (1) | nogood | 2008.03.16 |
| 228 | 봉화산산행 노간지 카리스마 ~~~ 오 짱이셔 ^^ | 조의국선 | 2008.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