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제가요~오~~~
올 4월 말
-고양 꽃축제- 마지막 날
호수공원으로 운동하러 갔다가
떨이로 파는 -아가다육이-를 만원에 8포트를 건져 왔습니다.
다육이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던 저는
다육이를 다른 화분에 옮겨 심고
실과시간에 배운대로
물을 듬뿍 줬더니 시들시들~~~
그래서 물을 더 듬뿍 줬더니 어느날 폭삭 주저앉더라구요.
다육이에게 많은 물은 곧 죽음이란 걸 몰랐던거지요.
다육이와의 첫 만남이 그랬습니다.
그리고 반 년이 지났습니다.
제법 화분도 늘었고
키우는 요령도 생겼습니다.
이틀 전
날씨가 추워져서 베란다 난간걸이대에 있던
다육이들을 베란다 안으로 들였습니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가장 예쁜 다육이를 노짱님 옆에 놓아둡니다.
노짱님 구경하시라구요.
정말로 이름을 모르는 녀석과 -수-
왼쪽의 작은 화분 3개는 아파트 쓰레기장에서 주워다 다육이를 심었습니다.
.
.
.
다육이 키우는 재미 중에 -잎꽂이-를 빼 놓을 수 없지요.
잎꽂이 화분이 이제 10개 가량됩니다.
키워서 분양하려구요.
예쁜 화분에 심어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잎을 꽂아 놓으면 누가 누군지 구별이 안 가서
이젠 잎에다 이름을 써 놓습니다.
다육이 키우기 좋은
주택에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희망사항이지요.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노래:바리톤 김 동규님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할까
창 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 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 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거야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 |
![]() |
![]() |
![]() |
|---|---|---|---|
| 239 | 장갑을 입에 물고 손님을 맞이 하시네요 (7) | 바다 사랑 | 2008.03.16 |
| 238 | 그 때가 즐거워서 그리워집니다. | 그린마운틴 | 2008.03.16 |
| 237 | 가입하궁 첫글올리면서 지난 추억을 되살려봅니다 (6) | 하늘이의희망 | 2008.03.16 |
| 236 | 시로미.꽃 | 민들레박 | 2008.03.16 |
| 235 | 현호색.꽃 | 민들레박 | 2008.03.16 |
| 234 | 건강을 생각하셔서 담배는 ~ (2) | 욱이아브지 | 2008.03.16 |
| 233 |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힘내세요^^ (1) | 초뭄 | 2008.03.16 |
| 232 | 아름다운 님 | 작은바위 | 2008.03.16 |
| 231 | 늘 마음속에 있는 느낌 그대로의 사람에게 바치는 사진 입니다... (2) | nogood | 2008.03.16 |
| 230 | 노짱님 힘드신가봐요. 우리 힘들게 하지 맙시다. 그래도 사진은 찍고 .. (3) | 조의국선 | 2008.03.16 |
| 229 | 그동안 수고 하셨는데요 (1) | nogood | 2008.03.16 |
| 228 | 봉화산산행 노간지 카리스마 ~~~ 오 짱이셔 ^^ | 조의국선 | 2008.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