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오늘 봉하 방문객 중 가장 속편했던 인간은 저였을 겁니다. 몇 년 째 자유게시판 출입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ㅎㅎ
어린 시절 영화같은 사랑과 시집이 가득한 책장과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 사내를 사랑하고, 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사내는 '다 이루었다'라고 했고, 남자는 '나는 실패했다'라고 했습니다. 비록 봄처녀는 아니지만 두 사람을 사랑을 하고 있고, 만덕 디지털 도서관에 영역 표시를 하였으니 책속에 담긴 노래만은 내 것이고, 어플도 만들 줄 모르지만, 그랜다이져를 누구보다 맛나게 부를 수 있으니 지족합니다.
저는 한 남자의 실패한 대지에 씨를 뿌리는 농부의 방풍림이 되겠노라고 선언했었습니다. 농부가 땅을 버리지 않는 한, 못난 가지에 미소를 띄고 파랑잎을 팔랑거리렵니다. 세찬 북풍조차 막을 수 없다면 노래라도 되렵니다. 미소라도 되렵니다.
오늘의 동선으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 한림정역 - (폐선로) - 화포천 - 북제방데비트 - 매화정(제2정자) - 생태연못(제1정자) - 묘역 - 방앗간(도착)
■ 묘역 - 생태연못 - (노란 바람개비 수리)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대통렬의 길 청소) 자은골 - 정토원 - 부엉이 바위 - 약수암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
![]() |
![]() |
![]() |
|---|---|---|---|
| 239 | 장갑을 입에 물고 손님을 맞이 하시네요 (7) | 바다 사랑 | 2008.03.16 |
| 238 | 그 때가 즐거워서 그리워집니다. | 그린마운틴 | 2008.03.16 |
| 237 | 가입하궁 첫글올리면서 지난 추억을 되살려봅니다 (6) | 하늘이의희망 | 2008.03.16 |
| 236 | 시로미.꽃 | 민들레박 | 2008.03.16 |
| 235 | 현호색.꽃 | 민들레박 | 2008.03.16 |
| 234 | 건강을 생각하셔서 담배는 ~ (2) | 욱이아브지 | 2008.03.16 |
| 233 |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힘내세요^^ (1) | 초뭄 | 2008.03.16 |
| 232 | 아름다운 님 | 작은바위 | 2008.03.16 |
| 231 | 늘 마음속에 있는 느낌 그대로의 사람에게 바치는 사진 입니다... (2) | nogood | 2008.03.16 |
| 230 | 노짱님 힘드신가봐요. 우리 힘들게 하지 맙시다. 그래도 사진은 찍고 .. (3) | 조의국선 | 2008.03.16 |
| 229 | 그동안 수고 하셨는데요 (1) | nogood | 2008.03.16 |
| 228 | 봉화산산행 노간지 카리스마 ~~~ 오 짱이셔 ^^ | 조의국선 | 2008.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