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당신, 주방에 가는 거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그럼 오는 길에 냉장고에서 오징어와 사이다 좀 갖다 주구려.
혹 잊어버릴지 모르니까 적어가든가."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아니, 내가 치맨줄 아슈?
걱정하지 말아요!!"

잠시 후...
아내가 접시에 삶은 계란을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ㅉㅉㅉ...내 그럴 줄 알았다니까.
소금은 왜 안 갖고 오냐고!
그러게 내가 종이에 적어가라고 했잖소."
.
.
.
이제 중년이 된 친정언니 딸이 (제겐 조카가 되겠지요? )
며칠 전 통화 중에
- 이모 글은 잘 읽고 있어요.
- 아니, 어디서...?
- 사람사는 세상에서요.
이모가 돌솥 아니세요?
.
.
.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카는 노짱님 서거 후에 이곳을 알았다네요.
위 사진이 그 조카의 친정집입니다.
그러니까 제 큰언니네 집이지요.
부모님 안 계신 오빠네보다
언니집이 점점 더 친정 같아지네요.
사진은 올해 칠순이 되신 큰언니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 |
![]() |
![]() |
![]() |
|---|---|---|---|
| 239 | 장갑을 입에 물고 손님을 맞이 하시네요 (7) | 바다 사랑 | 2008.03.16 |
| 238 | 그 때가 즐거워서 그리워집니다. | 그린마운틴 | 2008.03.16 |
| 237 | 가입하궁 첫글올리면서 지난 추억을 되살려봅니다 (6) | 하늘이의희망 | 2008.03.16 |
| 236 | 시로미.꽃 | 민들레박 | 2008.03.16 |
| 235 | 현호색.꽃 | 민들레박 | 2008.03.16 |
| 234 | 건강을 생각하셔서 담배는 ~ (2) | 욱이아브지 | 2008.03.16 |
| 233 |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힘내세요^^ (1) | 초뭄 | 2008.03.16 |
| 232 | 아름다운 님 | 작은바위 | 2008.03.16 |
| 231 | 늘 마음속에 있는 느낌 그대로의 사람에게 바치는 사진 입니다... (2) | nogood | 2008.03.16 |
| 230 | 노짱님 힘드신가봐요. 우리 힘들게 하지 맙시다. 그래도 사진은 찍고 .. (3) | 조의국선 | 2008.03.16 |
| 229 | 그동안 수고 하셨는데요 (1) | nogood | 2008.03.16 |
| 228 | 봉화산산행 노간지 카리스마 ~~~ 오 짱이셔 ^^ | 조의국선 | 2008.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