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김어준 딴지 총수가
-"내가 꼭 해야겠다”는 권력의지가 아니라
내가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피하지 않겠다-
는 소명의식이 요구되는 것이라면
문 이사장에게 그것이 얼마나 충분히 갖추어져 있는지
증명하겠다고 팔을 걷어 부쳤답니다. 
“2002년 대선 때 선대본부장을 맡지 않으려 했는데
경선 후 지지율이 떨어지고
당내에서도 흔들기 시작하면서
위기가 닥치자 선대본부장을 맡으셨죠?”

“(잠깐 뜸을 들이다가) 예”

“처음에 민정수석 안 맡으려다
맡을 다른 사람이 없지 않느냐는 소리에 맡으셨죠?”

“(역시 잠깐 뜸을 들이다) 예”

“두 번째 증거였습니다.”(박수와 환호)

“열린우리당의 총선 차출을 거부하고
민정수석을 사퇴했으나
탄핵사태가 벌어지자 -할 수 없다-’며 다시 돌아왔죠?”

“예”

이 때 양정철이

“문 이사장이 대학 다닐 때에도
처음부터 (학생)운동을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라
당시 다니던 대학의 운동권이 척박한 상황이어서
학생회 간부 직책 같은 것도 없이 뛰어 든 것입니다”

‘네 번째 증거’라고 거들었다







노짱님께서 대선에 출마하실 때 보다
지금 환경이 엄청 좋지 않나요?
민심이 서서히 비등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입지는 앞으로는 점점 더 좋아질겁니다.
이참에 -수구떨거지-들은 영원히 Goooooooooooood bye !!!
저는 요즘 집들이 선물로 부터 시작하여
모든 선물은 -운명이다-로 합니다.
여러분들도
행복 바이러스를 퍼 뜨리세요.
양비님이 보디가드로 떡! 버티고 계시니 든든합니다.
한총리님!
문짝님!
탁교수님!
딴지총수님!
오연호님!
방청객으로 오신 로또 맞으신분들!
저는 못 갔지만
모든 분들 바라만 봐도 좋습니다.
캬~~~ 좋다!!!
![]() |
![]() |
![]() |
![]() |
|---|---|---|---|
| 10391 | 요즘 마음이 헛헛한 첨맘님을 사랑하는 님들께 드리는 선물 (12) | 건너가자 | 2012.02.17 |
| 10390 | 제2기 대전충남 노무현시민학교 (강사:안희정 충남 도지사님 입니다) (4) | 레골라스 | 2012.02.17 |
| 10389 | 봉하마을 장담그기 준비 끝~~ (7) | 데비트 | 2012.02.17 |
| 10388 | 버려진 도시 후쿠시마 (2) | 아쉬움만 | 2012.02.17 |
| 10387 | 고무장갑 (2) | 김자윤 | 2012.02.17 |
| 10386 | 복수초 (3) | 김자윤 | 2012.02.17 |
| 10385 | 우리 대통령 젊은 시절에 춤추는 모습 ㅎㅎㅎ (12) | 내마음 | 2012.02.16 |
| 10384 | 신금리 된장집 장 담그기 (3) | 김자윤 | 2012.02.16 |
| 10383 | 봉하마을 바람개비 아저씨~~ (5) | 날라리뚱땡이 | 2012.02.16 |
| 10382 | 14일 중랑을 양정철 예비후보 팬 미팅에서.. (17) | 디냐 | 2012.02.15 |
| 10381 | 거금대교 (6) | 김자윤 | 2012.02.15 |
| 10380 | 쿠~~울한 선생님! (11) | 돌솥 | 2012.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