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chunria
조회 4,165추천 32008.03.27
|
대통령께 보낸 진영댁의 탄원. 공무원들의 안이한 민원태도를 극명하게 볼 수 있는 어머니의 억하심정이 맺힌 절규이다.
3. 숭례문 화재 방화범은 억울하다.
상소문의 말미에는 국보1호를 불타버리게한 숭례문 방화범이 억울한 심정이라고도 했다.
몇 차례나 민원을 제시해도 민원인의 입장은 송두리째 접어두고 있는 공무원들....
꼭 단체 농성을 해야만 통하는 근성을 뿌리째 뽑지 않고서는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은 요원할 뿐이리고 말하는 진영댁의 탄원을 내 일로 여겨 주십사 진영댁이 봉하촌을 찾은 겁니다.
권력 가진 공무원들의 자세전환 없이는 민권운동은 불가능하리라 믿는다. 때마침 우리의 봉하촌장도 시민주권운동(민권운동)에 대해 화두를 띄워놓고 있는 싯점이다. 이번 진영댁의 하소연이 바로 나의 일이라 생각해 보면 |
![]() |
![]() |
![]() |
![]() |
|---|---|---|---|
| 251 | (어른돌) 그룹 봉하신기 “외모로 승부? 그건 오해일뿐” (1) | 건널목 | 2008.03.17 |
| 250 | 어제 드디어.. (1) | 포스트맨 | 2008.03.17 |
| 249 | 그냥 | dksrudwoddl | 2008.03.17 |
| 248 | 앨범을 정리하다.. (2) | 내품에그대를. | 2008.03.17 |
| 247 | 전 요즘 명박이 땜 무지 웃고 삽니다. ㅋㅋㅋㅋ (3) | 발랑삿갓 | 2008.03.17 |
| 246 | 꼬마야~나도 한입 줘~ (5) | korea | 2008.03.17 |
| 245 | [퍼왔습니다]동영상 (7) | 영원토록 | 2008.03.17 |
| 244 | 사자바위에서 바라다본 봉하 (4) | 홍검사 | 2008.03.17 |
| 243 | 봉하 다녀왔습니다 (4) | 홍검사 | 2008.03.16 |
| 242 | 가슴뭉클한 만남의순간들 (2) | 종고산타잔 | 2008.03.16 |
| 241 | 노무현 대통령님~ 도와주세요. | 규야아 | 2008.03.16 |
| 240 | 무례를 용서 해주십시요. (10) | 무성 | 2008.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