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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산이, 햇님이가 이렇게 컸어요.(2탄)

달리는성달이note 조회 4,100추천 142008.05.14

 지난번에는 아들 강산이 사진만 올렸었는데

드디어 대통령님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 생겼습니다.

2002년 대선때 5살이던 우리 태영이(강산이)가 지금은 11살 .

벌써 초등학교 4학년이 되었습니다.

2002년 대선때 3살이던 우리 채영이(햇님이)가 지금은 8살

벌써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대선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아빠만 따라 다녔는데

지금은 자랑스럽게 노무현 대통령님을 알고 아빠를 따라 다닙니다.

아빠보다 더 자랑스러운 노빠들입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 5월12일 석가탄신일때  봉하마을 화포천에 자원봉사 갔을때

대통령님과 찍은 사진입니다.

우리 강산이,햇님이가 많이 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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