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계십니다.
![]() |
![]() |
![]() |
![]() |
|---|---|---|---|
| 251 | (어른돌) 그룹 봉하신기 “외모로 승부? 그건 오해일뿐” (1) | 건널목 | 2008.03.17 |
| 250 | 어제 드디어.. (1) | 포스트맨 | 2008.03.17 |
| 249 | 그냥 | dksrudwoddl | 2008.03.17 |
| 248 | 앨범을 정리하다.. (2) | 내품에그대를. | 2008.03.17 |
| 247 | 전 요즘 명박이 땜 무지 웃고 삽니다. ㅋㅋㅋㅋ (3) | 발랑삿갓 | 2008.03.17 |
| 246 | 꼬마야~나도 한입 줘~ (5) | korea | 2008.03.17 |
| 245 | [퍼왔습니다]동영상 (7) | 영원토록 | 2008.03.17 |
| 244 | 사자바위에서 바라다본 봉하 (4) | 홍검사 | 2008.03.17 |
| 243 | 봉하 다녀왔습니다 (4) | 홍검사 | 2008.03.16 |
| 242 | 가슴뭉클한 만남의순간들 (2) | 종고산타잔 | 2008.03.16 |
| 241 | 노무현 대통령님~ 도와주세요. | 규야아 | 2008.03.16 |
| 240 | 무례를 용서 해주십시요. (10) | 무성 | 2008.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