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무현 전대통령 1주기 추도식 - 살아남은 자들을 위로하는 죽은 자의 노래|

쌩긋note 조회 595추천 62012.01.14

노무현 전대통령 1주기 추도식 - 살아남은 자들을 위로하는 죽은 자의 노래| [우리들의 이야기]
조각구름 | 조회 335 |추천 0 | 2010.05.24. 16:04

1년전 그가 몸을 던졌던 부엉이 바위 밑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1주기 추도식이 '임을 위한 행진곡'과 함께 막이 올랐습니다.

1시간전쯤 도착한 현장은, 추모객들로 가득찼고, 자리를 잡지 못한 추모객은 봉화산 자락에 우산을 받치고 서 있거나 일부는 맨 땅에 그대로 앉아서 추모식을 지켜 봤습니다.

사회를 보는 내내 비를 온몸으로 맞으면서 양복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던 김제동의 사회,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 퍼지고 명계남, 문성근이 격정을 토해낼땐 권양숙 여사와 노건호씨도 터져나오는 울음을 참지 못하더군요.

이해찬 전 총리,도종환 시인의 추도사와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의 묘역과 박석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고 노건호씨의 ‘그날의 비극보다는 당신이 걸어오셨던 길, 당신이 걷고자 했던 길을 기억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린다’는 말로 마무리 했습니다.

추도식은 노 전 대통령 묘역 마지막 박석깔기로 막을 내렸습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52165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51 (어른돌) 그룹 봉하신기 “외모로 승부? 그건 오해일뿐” (1) 건널목 2008.03.17
250 어제 드디어.. (1) 포스트맨 2008.03.17
249 그냥 dksrudwoddl 2008.03.17
248 앨범을 정리하다.. (2) 내품에그대를. 2008.03.17
247 전 요즘 명박이 땜 무지 웃고 삽니다. ㅋㅋㅋㅋ (3) 발랑삿갓 2008.03.17
246 꼬마야~나도 한입 줘~ (5) korea 2008.03.17
245 [퍼왔습니다]동영상 (7) 영원토록 2008.03.17
244 사자바위에서 바라다본 봉하 (4) 홍검사 2008.03.17
243 봉하 다녀왔습니다 (4) 홍검사 2008.03.16
242 가슴뭉클한 만남의순간들 (2) 종고산타잔 2008.03.16
241 노무현 대통령님~ 도와주세요. 규야아 2008.03.16
240 무례를 용서 해주십시요. (10) 무성 2008.03.16
939 page처음 페이지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