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 도망 갔는데 혼자 남은 사람이 있어..그사람이 누군지 알아 ?~ !!!

내마음note 조회 2,333추천 392012.02.19




아주머니께서 거제도 사실때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내가 거제도 살때인데 내 남편이 거제도에서 대우조선에 다녔었지..

근데 그때 노조좀 만들어 보겠다고 다들 애쓰며 있었지만 많이 힘들었어..

그때 아마 좀 해결해보겠다고 국회의원들이 왔던거야..


근데 다들 믿지 않았어... 믿을 수 없었지

매 정치인들이야 변함없이 공약내세우지만

지키는 적 없는 거짓의 사람들이거든..

 


하지만 그래도 회사하고 관계개선을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인데 너무 믿을 만한 사람들이 없었는지..

노조 사람들이 계란을 막 던지기 시작했어..

 욕설도 퍼붓고 ....
다 도망갔지...

하지만 어쨌는지 알아..   한사람은 도망가지 않더군...


그사람이 누군지 알아~~ 노무현 이였어...

 


그래도 그 사람만은 남아서 노조 편에 끝까지 서서..

 노조구성에 끝까지 도움을 주었어...

그때 참 많이 힘들었는데... 노조 하나 만들겠다고 말이야...

그리고 나서 어쨌는지 알아... ㅋㅋ. 나나..

다른사람모두 .. 팬이 되었다고 .. 그사람 팬이 되었어..팬이



 "그 뒤로 직업학교 교실 앞에 다 와서..

 대화는 멈췄지만...멀리서 TV로만 보고

우리학교와서 명예석사도 되시고 그랬는데.....

방학이라 못보고.. 그래서.. 더... 안타까웠던...




♬ 기다리는 마음 -엄정행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51 (어른돌) 그룹 봉하신기 “외모로 승부? 그건 오해일뿐” (1) 건널목 2008.03.17
250 어제 드디어.. (1) 포스트맨 2008.03.17
249 그냥 dksrudwoddl 2008.03.17
248 앨범을 정리하다.. (2) 내품에그대를. 2008.03.17
247 전 요즘 명박이 땜 무지 웃고 삽니다. ㅋㅋㅋㅋ (3) 발랑삿갓 2008.03.17
246 꼬마야~나도 한입 줘~ (5) korea 2008.03.17
245 [퍼왔습니다]동영상 (7) 영원토록 2008.03.17
244 사자바위에서 바라다본 봉하 (4) 홍검사 2008.03.17
243 봉하 다녀왔습니다 (4) 홍검사 2008.03.16
242 가슴뭉클한 만남의순간들 (2) 종고산타잔 2008.03.16
241 노무현 대통령님~ 도와주세요. 규야아 2008.03.16
240 무례를 용서 해주십시요. (10) 무성 2008.03.16
939 page처음 페이지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