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251 | (어른돌) 그룹 봉하신기 “외모로 승부? 그건 오해일뿐” (1) | 건널목 | 2008.03.17 |
| 250 | 어제 드디어.. (1) | 포스트맨 | 2008.03.17 |
| 249 | 그냥 | dksrudwoddl | 2008.03.17 |
| 248 | 앨범을 정리하다.. (2) | 내품에그대를. | 2008.03.17 |
| 247 | 전 요즘 명박이 땜 무지 웃고 삽니다. ㅋㅋㅋㅋ (3) | 발랑삿갓 | 2008.03.17 |
| 246 | 꼬마야~나도 한입 줘~ (5) | korea | 2008.03.17 |
| 245 | [퍼왔습니다]동영상 (7) | 영원토록 | 2008.03.17 |
| 244 | 사자바위에서 바라다본 봉하 (4) | 홍검사 | 2008.03.17 |
| 243 | 봉하 다녀왔습니다 (4) | 홍검사 | 2008.03.16 |
| 242 | 가슴뭉클한 만남의순간들 (2) | 종고산타잔 | 2008.03.16 |
| 241 | 노무현 대통령님~ 도와주세요. | 규야아 | 2008.03.16 |
| 240 | 무례를 용서 해주십시요. (10) | 무성 | 2008.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