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꼬맹이형님 부디 평안하소서....(고인을 추모 하면서)

부산싸나이note 조회 2,622추천 302012.06.25

24일 아침에 잠을 깨우는 문자알림음.

아무 생각없이 문자를 확인하고 아무 생각없이 휴대폰을 놓았다.

본인의 부고를 알리는 문자..실명으로 적혀있는 이름에 나와는 상관없는 사람인줄 알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은산형님의 전화한통......내 마음속의 한가닥 끈이 뚝 떨어지는 듯한 느낌.

"꼬맹이 형님 돌아 가셨단다"

실명을 알고 있으면서도 설마 형님일까 싶어서 무관심하게 보았던 문자한통.

내 마음이 너무나 아프다.

노짱님 생신때 (맨 좌측 밀짚모자 쓰신분)

봉하에서 제일 열정적으로 자원봉사에 힘하셨던분.


너무 황망한 소식에 뭐라 할말이 없네요.

부디 좋은곳에서 평소에 그렇게 사모하셨던 노짱님과 막걸리잔 기울이시면서

평안이 잘 지내 십시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S

지난 시간 봉하에서 보냈던 형님의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기에 이렇게 사진과 글을 올립니다.

혹여 모르시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해서 알리는 글 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람 사는 세상" 여러분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빌어 주십시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51 (어른돌) 그룹 봉하신기 “외모로 승부? 그건 오해일뿐” (1) 건널목 2008.03.17
250 어제 드디어.. (1) 포스트맨 2008.03.17
249 그냥 dksrudwoddl 2008.03.17
248 앨범을 정리하다.. (2) 내품에그대를. 2008.03.17
247 전 요즘 명박이 땜 무지 웃고 삽니다. ㅋㅋㅋㅋ (3) 발랑삿갓 2008.03.17
246 꼬마야~나도 한입 줘~ (5) korea 2008.03.17
245 [퍼왔습니다]동영상 (7) 영원토록 2008.03.17
244 사자바위에서 바라다본 봉하 (4) 홍검사 2008.03.17
243 봉하 다녀왔습니다 (4) 홍검사 2008.03.16
242 가슴뭉클한 만남의순간들 (2) 종고산타잔 2008.03.16
241 노무현 대통령님~ 도와주세요. 규야아 2008.03.16
240 무례를 용서 해주십시요. (10) 무성 2008.03.16
939 page처음 페이지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