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263 | [국제칼럼] 권력의 아름다운 뒷모습 (5) | 은빛노루 | 2008.03.18 |
| 262 | 어찌 이런 일이 또? 또다른 언론통제 (11) | 돼지코 | 2008.03.18 |
| 261 | 해외서버가 불안한거 같습니다;; | 꿈많은소년 | 2008.03.18 |
| 260 | 봉하마을가면 갖고싶은 것들(제안) (14) | 새로운 꿈 | 2008.03.18 |
| 259 | 노짱.. 닮기를 바라는 저의 아들입니다.. (3) | 카잔차 | 2008.03.18 |
| 258 | 삥뜯는 노짱님 ^^ / 돌발캡처 (24) | 조의국선 | 2008.03.18 |
| 257 | 3/17 봉하마을 노짱님 직찍~ ^-^; (2) | 일리오나 | 2008.03.18 |
| 256 | 봉하에서 | 홍검사 | 2008.03.17 |
| 255 | 어제 뵈었던 사진..그리고 하신 말씀들.. (5) | 포스트맨 | 2008.03.17 |
| 254 | 사랑하는 두여인 [영부인,어부인]~용서하소서 마마~ (2) | 조종채 | 2008.03.17 |
| 253 | " 당신은 제게 너무나 큰 선물입니다" (7) | 아르곤 | 2008.03.17 |
| 252 | 관리자님께 | 늘푸름 | 2008.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