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김해시에서 집계하기를
노짱님 귀향 만 3년동안
400만명이 봉하에 다녀갔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직 그 400만명에 끼지 못했습니다.
극지방도 아니고
아프리카 오지도 아닌 그곳을
3년을 벼르고 별러서
드디어 마침내 9일에 저도 갑니다.
- 엄마, 어버이날 선물......
아들이 내미는 봉하행 왕복 티켓을 받으니
정말 가는게 실감이 납니다.
같이 갈 사람은 많은데
그냥 혼자 가고 싶었습니다.
혼자 가서
봉하를
그 분을
조용히 느끼고 싶었습니다.
유시민님의 -국가란 무엇인가-를 들고
차분히 다녀오려구요.
( 차 속에서 읽으려구... 저한텐 좀 어려운 책이겠지만 의무감으로 읽어보려합니다.)
아마도 저 혼자의 여행은 난생 처음이지 싶습니다.
제가 공간지각력이 없어 어디 나가면
많이 어리버리하거든요.
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봉하마을은 지도로 다 익혀서 잘 돌아다닐 것 같습니다.
이쁜 노란 잠바만 보면
-봉하갈 때 입어야지...-
하며 사들인 것만 3개나 됩니다.
노란 머플러도 몇개나 되구요.
드디어 육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노란운동화까지...
얼마전에 결혼한 며늘 아이가
-이 운동화 어머니꺼예요?
하며 물었습니다.
![]() |
![]() |
![]() |
![]() |
|---|---|---|---|
| 263 | [국제칼럼] 권력의 아름다운 뒷모습 (5) | 은빛노루 | 2008.03.18 |
| 262 | 어찌 이런 일이 또? 또다른 언론통제 (11) | 돼지코 | 2008.03.18 |
| 261 | 해외서버가 불안한거 같습니다;; | 꿈많은소년 | 2008.03.18 |
| 260 | 봉하마을가면 갖고싶은 것들(제안) (14) | 새로운 꿈 | 2008.03.18 |
| 259 | 노짱.. 닮기를 바라는 저의 아들입니다.. (3) | 카잔차 | 2008.03.18 |
| 258 | 삥뜯는 노짱님 ^^ / 돌발캡처 (24) | 조의국선 | 2008.03.18 |
| 257 | 3/17 봉하마을 노짱님 직찍~ ^-^; (2) | 일리오나 | 2008.03.18 |
| 256 | 봉하에서 | 홍검사 | 2008.03.17 |
| 255 | 어제 뵈었던 사진..그리고 하신 말씀들.. (5) | 포스트맨 | 2008.03.17 |
| 254 | 사랑하는 두여인 [영부인,어부인]~용서하소서 마마~ (2) | 조종채 | 2008.03.17 |
| 253 | " 당신은 제게 너무나 큰 선물입니다" (7) | 아르곤 | 2008.03.17 |
| 252 | 관리자님께 | 늘푸름 | 2008.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