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275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선견지명!!! 우국충정!!! (2) | 대열로 | 2008.03.18 |
| 274 | 한나라당 알바의 실체... 퍼옴 | 차마고도 | 2008.03.18 |
| 273 | 이명박 인기 급상승 (2) | chunria | 2008.03.18 |
| 272 | 봉하마을에 이렇게 사람이 많답니다.(노대통령님이 도망다닌 이유) (2) | 우리사이 | 2008.03.18 |
| 271 | 만드신 분의 가상한 노력이 아까워 옮겨봅니다. | jaguar | 2008.03.18 |
| 270 | [펌]동영상 : 노무현의 전쟁 - 꿈 (4) | 영원토록 | 2008.03.18 |
| 269 | 권양숙여사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꼭~ 봐 주시와요^^ !!) (6) | 희망은있다 | 2008.03.18 |
| 268 | 봉하 마을 사전 답사후의 고민 (7) | 도레미줌마 | 2008.03.18 |
| 267 | 태극기와 넘 잘 어울리시는 분.....(펌) (6) | 막시무스 | 2008.03.18 |
| 266 | 디시인사이드 하시는 노짱 (6) | 봄날2 | 2008.03.18 |
| 265 | 꿩 잡는 게 매 (2) | 참여와 진보 | 2008.03.18 |
| 264 | 얼짱각도!! (9) | 망시 | 2008.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