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고공 농성 205일…김진숙을 지키는 4명 노동자들 20년만에 복직했다 또 해고…쌍용 닮아가고 있다 지난 24일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의 한진중공업 고공 크레인 농성이 200일을 맞았다. 김 지도위원으로부터 10여m 아래, 크레인 난간에서 노숙하는 4명의 노동자들은 33일차 농성을 맞았다. 이들의 존재는 크게 알려진 내용이 없다. "김진숙 지도위원을 지켜야 한다"며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는 사람들 정도로만 알려져 있다. 푸른색 작업복을 입고 있어 스머프라고 불리는 이들도 누군가의 존경하는 아버지, 누군가의 사랑하는 남편일 게다. 그리고 우리나라 조선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린 산업의 역군이었을 게다. 이들의 목소리를 들은 건 21일 저녁 늦은 밤이었다. 한여름, 크레인 위에서의 농성은 지옥에서의 생활과 같다. 30년 나이의 쇳덩이로 이뤄진 크레인은 녹이 많이 슬었다. 바람만 불면 쇳가루가 날아올라 폐를 위협한다. 30℃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 달아오른 쇳덩이는 농성 노동자들의 숨을 턱턱 막히게 한다. 목욕은 언감생심이다. 먹을 물을 하루 한번 올려주는 게 그나마 다행이다. 장에 탈이 난 사람, 피부에 염증이 난 사람들이 제대로 씻지도 먹지도 못한 채 농성을 이어가고 있었다. |
![]() |
![]() |
![]() |
![]() |
|---|---|---|---|
| 275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선견지명!!! 우국충정!!! (2) | 대열로 | 2008.03.18 |
| 274 | 한나라당 알바의 실체... 퍼옴 | 차마고도 | 2008.03.18 |
| 273 | 이명박 인기 급상승 (2) | chunria | 2008.03.18 |
| 272 | 봉하마을에 이렇게 사람이 많답니다.(노대통령님이 도망다닌 이유) (2) | 우리사이 | 2008.03.18 |
| 271 | 만드신 분의 가상한 노력이 아까워 옮겨봅니다. | jaguar | 2008.03.18 |
| 270 | [펌]동영상 : 노무현의 전쟁 - 꿈 (4) | 영원토록 | 2008.03.18 |
| 269 | 권양숙여사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꼭~ 봐 주시와요^^ !!) (6) | 희망은있다 | 2008.03.18 |
| 268 | 봉하 마을 사전 답사후의 고민 (7) | 도레미줌마 | 2008.03.18 |
| 267 | 태극기와 넘 잘 어울리시는 분.....(펌) (6) | 막시무스 | 2008.03.18 |
| 266 | 디시인사이드 하시는 노짱 (6) | 봄날2 | 2008.03.18 |
| 265 | 꿩 잡는 게 매 (2) | 참여와 진보 | 2008.03.18 |
| 264 | 얼짱각도!! (9) | 망시 | 2008.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