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323 | 환경단체 고문 노무현…귀향후 첫 대외직함 맡아 | 별난별 | 2008.03.21 |
| 322 | 예전 2mb대선전 mbc100분 토론 영상 강추! 겁나웃김.. (5) | 프리스탈 | 2008.03.21 |
| 321 | 코미디언 노무현 (10) | 있는그대로 | 2008.03.20 |
| 320 | 부탁의 말씀.....(관리자님) (1) | santa | 2008.03.20 |
| 319 | [딴지일보 펌] 인간이명박 (1) | 슬픈하늘 | 2008.03.20 |
| 318 | 2002년 그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순간들입니다. (1) | 산골나그네 | 2008.03.20 |
| 317 | 노무현 X-File (1) | 우렁이 | 2008.03.20 |
| 316 | 탄핵받는3개월동안을 어디서 보상받나요 (7) | 공주님처럼 | 2008.03.20 |
| 315 | 아이울린 노짱 패러디 (12) | 녹두 | 2008.03.20 |
| 314 | 아이를 울리시고 난감해 하시는 우리 노무 현대통령님 ㅋㅋ (8) | ?~! 아롱이 | 2008.03.20 |
| 313 | 疾行無善跡질행무선적 (2) | 염파 | 2008.03.20 |
| 312 | 우리 준혁이에게 희망찬 미래를... (4) | 배부른사회 | 2008.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