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우리 큰애가 일학년때는 그래도 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일학년들이 가는 학원은 피아노 미술 태권도 정도 그래도 하루에 한가지 정도 가니까 함께 놀수있었지요
오년 차이나는 둘째가 학교를 들어갔는데 놀 친구들이 없습니다 인수위에서 영어 몰입 교육 을 말한 이후에 엄마들은 지레 겁들을 먹고 일학년 아이들을 영어 학원에 보냈습니다 월수금은 시간이 없어 놀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큰애때랑은 또 다르게 친구들이랑 놀게 할려고 축구팀에 가입을했습니다 일주일에 한시간 만이라도 놀게 해주려구요
헌데 이건 또 멉니까 초등학교도 영교시를 한다고라
학교 자율에 맏긴다고라
흠 결국 모든 아이들이 입시 전쟁에 내몰리는 격이 되는 군요
교육부가 사라질때 알아 봤습니다
우리 둘째 미리 낳을걸 늦게 낳아서 미안하답니다
놀 친구들이 없어서 밤에 전화를 하면서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모습 안습입니다
참고 지켜볼라 그랬는데 투쟁을 해야할듯하네요
![]() |
![]() |
![]() |
![]() |
|---|---|---|---|
| 335 | 이때로 돌아가자 ㅠㅠ (1) | 귀차니지니스트 | 2008.03.22 |
| 334 | 진달래.벚꽃이피기시작했어요. | 별난별 | 2008.03.21 |
| 333 | 갖고 싶다 노무현 대통령 연설문집 (4) | 이오 | 2008.03.21 |
| 332 | 편안한모습 보기좋아요 | 광주인 | 2008.03.21 |
| 331 | 찾는분이 계셔서..대선광고"편지"CF 그리고.. (5) | 그대를 | 2008.03.21 |
| 330 | 정의의 박스맨 - 은평구 연신내 대운하반대 1인시위 (2) | 더듬이 | 2008.03.21 |
| 329 | 한없는 존경을 보냅니다 | 효자동 | 2008.03.21 |
| 328 | 355번 santa님 글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1) | 운영자 | 2008.03.21 |
| 327 | 이유없음 (3) | 젬마 | 2008.03.21 |
| 326 | 관리자분께 문의드립니다(참여정부 4년평가와 선진한국전략 다운로드관련) (1) | 마음속의사원 | 2008.03.21 |
| 325 | 내 핸드폰 대기 화면~~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 (5) | 경포 | 2008.03.21 |
| 324 | 노짱님 건강하세요``` | 마돈나정 | 2008.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