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회원게시판 번호45478과 관련된 조선일보와 그 기자에게....(천사의 마음을 보내 드립니다.)

게으른꿀벌note 조회 2,929추천 282008.05.05

 조선일보와 조선일보 기자님 아래 사진을 보세요.

5월3일 촛불문화제를 마친후 귀가 도중 어떤 여자분이 바닥에서 잘게 부서진 종이를 줍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두 어린 꼬마들이 언니에게 달려가서 같이 바닥에 잘게 부서진 종이를 주었습니다.

그 쓰레기의 량은 작은 물티슈의 크기보다 작은 량이었습니다.

바닥이 깨끗해진것을 보고, 그 언니와 아이들은 서로에게 인사를하고 헤어졌지요.

누가 시켜서 그런 행동을 한것이 아닙니다.

조선일보와 기자님....

당신들에게는 이러한 아름다운 모습이 않보이던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47 다시보는 취임식 (3) 귀차니지니스트 2008.03.22
346 입이 쩍 벌어지는 4,000원 짜리 백반 (4) 산맥처럼1 2008.03.22
345 노대통령님과 무궁화 쏘냐 2008.03.22
344 감동(눈물) (11) 섬돌 2008.03.22
343 3월18일 봉하마을 사진 5/5 쇠별꽃 2008.03.22
342 3월18일 봉하마을 사진 4/5 쇠별꽃 2008.03.22
341 내 핸드폰 대기 화면~~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두번째) (4) 경포 2008.03.22
340 간지의 끝은 어디일까? (1) 봉화비밀경호원 2008.03.22
339 즐거운 주말 ! 한층 더 웃음을 줄 사진 ..... (10) yain 2008.03.22
338 노짱님을 응원하는 다음카페 노사모~~ ^^* 노통쫄다구할래 2008.03.22
337 노무현 종교가 천리교? (13) 동작그만 2008.03.22
336 천호선 대변인님 (13) 규장각앞집 2008.03.22
931 page처음 페이지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