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5월 22일 연지에서

소금눈물note 조회 1,295추천 122011.05.2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눈이 부셔 뜰 수가 없을 만큼 환한 오월의 햇살 아래서
모네의 그림 속으로 풍덩 들어온 것만 같은 꿈처럼 아름다운 연지의 꽃길들.

파란 수레국화와 빨간 개양귀비가 내 현실에 없는 다른 세상의 그림속으로 나를 밀어넣습니다.

이 꽃길을 만들어준 그 손길들이 너무 고맙고 고마워서 정말 절이라고 하고픈 심정입니다.

사랑이지요.
자기 마당의 텃밭 한 쪽에 꽃 한포기 심을 여유 갖기도 사실 힘든 세상에, 내 나라 어디 남쪽 작은 마을에 마음을 두고 달려가 한 포기 한 포기 정성을 다해 가꾸며 돌보는 그 마음들, 뜨겁고 저린 그 마음, 사랑이기 때문이지요.

세상 누구에게 보여줘도 뿌듯하게 아름다운 곳, 그런 마을입니다.

여사님, 가끔 나와서 이 꽃길 좀 걸어보세요.
꽃길 속에 계신 여사님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넘 행복해져요.

그리고...
보고 계시지요?

아 참 좋다~ 크게 외치시고 꽃향기에 코를 묻어도 보시고, 노란 나비 따라 산들산들 꽃 사이로 건너가도 보시며 여기 계시지요?

날이 갈 수록 연지는 정말 점점 더 예뻐져가요.
정말 예뻐요.

풍덩~ 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 연지를 들여다보니 팔뚝보다 커다란 잉어가 유유히 배를 내밀고 헤엄쳐 갑니다.

천연기념물 새들도 찾아와 쉬었다 가는 곳, 사람 사는 세상에 새도 꽃도 함께 깃들어 꽃이 되어 피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47 다시보는 취임식 (3) 귀차니지니스트 2008.03.22
346 입이 쩍 벌어지는 4,000원 짜리 백반 (4) 산맥처럼1 2008.03.22
345 노대통령님과 무궁화 쏘냐 2008.03.22
344 감동(눈물) (11) 섬돌 2008.03.22
343 3월18일 봉하마을 사진 5/5 쇠별꽃 2008.03.22
342 3월18일 봉하마을 사진 4/5 쇠별꽃 2008.03.22
341 내 핸드폰 대기 화면~~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두번째) (4) 경포 2008.03.22
340 간지의 끝은 어디일까? (1) 봉화비밀경호원 2008.03.22
339 즐거운 주말 ! 한층 더 웃음을 줄 사진 ..... (10) yain 2008.03.22
338 노짱님을 응원하는 다음카페 노사모~~ ^^* 노통쫄다구할래 2008.03.22
337 노무현 종교가 천리교? (13) 동작그만 2008.03.22
336 천호선 대변인님 (13) 규장각앞집 2008.03.22
931 page처음 페이지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