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chunria
조회 2,393추천 142008.03.11
상고 출신의 학사모
오데서 쓴 학사모일까
명예박사?
아님 자녀들의 졸업식에서?
울메나 써 보고 싶었을까....
나는 중학교를 겨우 그것도 뒷문으로 나와 머슴살이 노점 잡부의 맨 아랫 길을 걷다가
최고의 길 중에 길 그 가운데서도 자랑스런 최고의 길[最後의 宗敎]에 들와
우주가 몸인 절대자의 자식魂임을 모르고 구제하고자하는 그 어버이마음을 몰라 방황하는
형제魂을 깨우고자 노심초사하고 있다.
교복을 입은 글마들이 부러웠던 적이 있다.
오데서 그런 옷을 빌려주는 데가 있다모 사진이라도 한 장 베껴둘라고....
그래서 학력에 교묘히 상용할라고 했었다.
그런데 39사에 입대할 때
고졸이라 썼는데 내 보다 공부도 몬?하는 친구들이 대거 입학한 마산고등학교라 적었던게
들통 났다. 선임병이 찾아 와 자기랑 동기라며 이것 저것 묻는 통에 그만....
그 이후로 학력 위조는 싹 사그라졌는데
자녀들을 키우며 중졸이라 쓴 자신 보다는 아~..들이 그게 창피한거 같았는가 보다....
움막걸뱅이로 포교하는 아부지의 직업에 포교사라 적었더니
앞에 '포' 자를 빼고 그냥 교사라쿠모 좋것다더마는...
노통령 입장은 내랑은 다르겟지만
덜 배운 촌넘이 저거들이 앉아야 될 자리에 앉았담시로
울메나 괄세가 많았노...?
저런 옷 몬 입었던게 아쉬웠을 사람이 우째 그 어른밖에 없었겟노 싶으다.
존경하는 노통령
당신은 우리 서민의 희망입니다.
당신이 있어서 참 편안했던 지난 5년
당신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아쉬움이 언제나 함께 했답니다.
늘 건강하시며 부부 해로 하시길 빌겠습니다.
사랑해요.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天理兒
![]() |
![]() |
![]() |
![]() |
|---|---|---|---|
| 359 | 아내와 함께하였던 3월 1일 봉화마을에서 (13) | 진원수정 | 2008.03.23 |
| 358 | 노짱 포스 킹왕짱. (3) | 빨강머리앤 | 2008.03.23 |
| 357 | 액자를 만들어야... (6) | 수월 | 2008.03.23 |
| 356 | 노하우 운영자님, '이름'에 검색 고리를 달아보시죠 ------> | 쇠별꽃 | 2008.03.23 |
| 355 | 제가 노무현 전대통령님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이유... | 찬쓱이 | 2008.03.23 |
| 354 | '노'로 시작하는 꽃이름 사진 5개 (2) | 쇠별꽃 | 2008.03.23 |
| 353 | (펌)윤리 선생님의 명강의-노무현,민주주의,정치,정의 (17) | 거북이 | 2008.03.23 |
| 352 | 다시 보는 취임식 장면 (1) | 하늘안테나 | 2008.03.23 |
| 351 | 광주 온살이봉사단, 언제나 노짱님과 함께 합니다. | 온살이 | 2008.03.23 |
| 350 | 노풍의주역..노사모에게.. (6) | 그대를 | 2008.03.23 |
| 349 | 의리의 김해 사나이 "김해(갑) 정영두" 승리를 기원합니다. (2) | 원칙과 상식 !! | 2008.03.23 |
| 348 | 이 모습도 아름 답지 않나요. 봉하찍사님이 찍으신거에요. (5) | 조의국선 | 2008.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