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1분간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백마디의 말보다 더
박연차를 울렸을 이 세마디!!
검찰의 협박에 허위진술을 할수 밖에 없는
지금 박연차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그의 허물과 곤란함을 덮어주려는 배려와 품성!!
인간 노무현이 아니면
자신보다 아랫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지도자가 아니면 할수 없는 일!!
그것이 박연차를 앞세워 자신을 죽이려는
어이없는 떡찰과 쥐색히의 음모에서
두사람이 같이 사는 길임을 알고있는 노무현!! 과연 그답다!!
물론 박연차와의 대질에서 명백히 거짓임을 밝힐수도 있었지만
그것은 오랜세월 자신을 후원했던 후원자에 대한
인간적으로 잔인한 일이며 어쩌면 자신 때문에 희생자가 되었을지도 모를
박연차를 다시한번 죽이는 길임을 알고있기에
비난보다는 따듯한 악수와 위로를 건네는 노통의 지도자다운 모습에서
시골 빈농의 고졸출신의 인권변호사이던 그가
어떻게 막강한 조직(조중동)과 돈(재벌)으로 무장한 한날당의 거대한 성을 뚫고
홀홀단신 대통령이란 자리에 서는 기적을 이루었는지,
그리고 5년동안 조중동과 기득권들의 온갖 방해와 비방에도
단군이래 최대의 경제번영과 민주주의를 성공시킨
지도자가 될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다!!
그것은 조중동이 폄하하는 것처럼
단순한 노사모의 바람과 운이 아니라
인간 노무현의 품성과 도덕,
온화한 카리스마 속에 숨은 통찰력!!
불의에 대한 분노와 원칙에 대한 소신!!
또한 국민 앞에 고개 숙일줄 아는 겸손함과
사람을 다스릴줄 아는 능력 때문임을 확실히 알것 같다!!
역시 노무현은 하늘이 내린 지도자!!
쥐색히들과 개날당!!
재임 때는 물론 퇴임후에도 조용히 쉬게하지 못하고
아무리 노통을 흠집내고 더럽히려 해도
노통의 털끝하나 건드릴수 없음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준 장면이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소환은 내란이라든가 국가전복 등의 대죄가 아니라면
대통령의 의중이 크게 작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현직 대통령인 이명박의 그릇크기와 인간됨됨이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 해야 할 것이다.
![]() |
![]() |
![]() |
![]() |
|---|---|---|---|
| 359 | 아내와 함께하였던 3월 1일 봉화마을에서 (13) | 진원수정 | 2008.03.23 |
| 358 | 노짱 포스 킹왕짱. (3) | 빨강머리앤 | 2008.03.23 |
| 357 | 액자를 만들어야... (6) | 수월 | 2008.03.23 |
| 356 | 노하우 운영자님, '이름'에 검색 고리를 달아보시죠 ------> | 쇠별꽃 | 2008.03.23 |
| 355 | 제가 노무현 전대통령님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이유... | 찬쓱이 | 2008.03.23 |
| 354 | '노'로 시작하는 꽃이름 사진 5개 (2) | 쇠별꽃 | 2008.03.23 |
| 353 | (펌)윤리 선생님의 명강의-노무현,민주주의,정치,정의 (17) | 거북이 | 2008.03.23 |
| 352 | 다시 보는 취임식 장면 (1) | 하늘안테나 | 2008.03.23 |
| 351 | 광주 온살이봉사단, 언제나 노짱님과 함께 합니다. | 온살이 | 2008.03.23 |
| 350 | 노풍의주역..노사모에게.. (6) | 그대를 | 2008.03.23 |
| 349 | 의리의 김해 사나이 "김해(갑) 정영두" 승리를 기원합니다. (2) | 원칙과 상식 !! | 2008.03.23 |
| 348 | 이 모습도 아름 답지 않나요. 봉하찍사님이 찍으신거에요. (5) | 조의국선 | 2008.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