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 |
![]() |
![]() |
![]() |
|---|---|---|---|
| 359 | 아내와 함께하였던 3월 1일 봉화마을에서 (13) | 진원수정 | 2008.03.23 |
| 358 | 노짱 포스 킹왕짱. (3) | 빨강머리앤 | 2008.03.23 |
| 357 | 액자를 만들어야... (6) | 수월 | 2008.03.23 |
| 356 | 노하우 운영자님, '이름'에 검색 고리를 달아보시죠 ------> | 쇠별꽃 | 2008.03.23 |
| 355 | 제가 노무현 전대통령님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이유... | 찬쓱이 | 2008.03.23 |
| 354 | '노'로 시작하는 꽃이름 사진 5개 (2) | 쇠별꽃 | 2008.03.23 |
| 353 | (펌)윤리 선생님의 명강의-노무현,민주주의,정치,정의 (17) | 거북이 | 2008.03.23 |
| 352 | 다시 보는 취임식 장면 (1) | 하늘안테나 | 2008.03.23 |
| 351 | 광주 온살이봉사단, 언제나 노짱님과 함께 합니다. | 온살이 | 2008.03.23 |
| 350 | 노풍의주역..노사모에게.. (6) | 그대를 | 2008.03.23 |
| 349 | 의리의 김해 사나이 "김해(갑) 정영두" 승리를 기원합니다. (2) | 원칙과 상식 !! | 2008.03.23 |
| 348 | 이 모습도 아름 답지 않나요. 봉하찍사님이 찍으신거에요. (5) | 조의국선 | 2008.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