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11월 1일 --- 봉하마을 풍경

돌솥note 조회 2,104추천 302010.11.01




날씨가 싸늘해지니
-더워서 죽네, 사네-했지만
그래도 따뜻한 때가 좋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인생의 시계도 이 계절쯤 와 있지 싶습니다.
10월이 지나고 11월로 접어든...
어떻게 생각하면 쓸쓸한 나이일 수도 있습니다.

제 인생의 겨울이 닥쳤을 때
-수확할 것이 너무 없어 헛살았다는 느낌이 없었으면... -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2년 전 봉하마을의 풍경을 보니
아련히 아주 먼 옛날처럼 느껴집니다.

























추워지는 날씨에도
봉하엔 변함없이 방문객으로 넘쳤으나
검은 손길이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던 그 때.

-지붕 낮은 집- 위로 깃털같은 구름도
가을걷이가 끝나가는 들판도
 웬지 쓸쓸함이 느껴집니다.

-노짱님의 부재- 때문인가요?
그 분에 대한 우리들의 사랑도
때론 쓸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사랑 - 그 쓸쓸함에 대하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403 자전거 (3) 가락주민 2012.02.18
10402 강용석의 공로(?) (6) 돌솥 2012.02.18
10401 文風은 태풍이다!!! (1) - 조금은 쑥스럽습니다. (9) 돌솥 2012.02.18
10400 그렇게 웃게 되실겁니다 (5) 돌솥 2012.02.18
10399 감동스럽습니다. (10) 돌솥 2012.02.18
10398 [蒼霞哀歌 151] 오늘도 봉하는 (7) 파란노을 2012.02.18
10397 북한산 둘레길 - 구름정원길 2 (3) 아 재 2012.02.18
10396 북한산 둘레길 - 구름정원길 1 아 재 2012.02.18
10395 1000일 봉하 참배 (7) 은철99 2012.02.18
10394 눈내리는 염전 풍경 (1) 홍검사 2012.02.18
10393 노란풍선 (1) 홍검사 2012.02.18
10392 MBC프리덤! 국민의 품으로... (8) 돌솥 2012.02.18
93 page처음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