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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왕에 대통령이 되었으니 어찌되었건 잘하기만을 바래왔지만.
극우도 아니고 극좌도 아니고, 또한 우도아니고 좌도아닌 나지만.
내 가족들을 위해 세상살기 바쁜 나지만.
이걸보는 순간
울분과 ....
굴욕과 ...
치욕과...
눈물과...
내 자식한테 미안함과...
알지못하는 내후손들에게 너무너무 죄송스런 맘뿐입니다.
이런 시대를 만든 나에게...
아무리 잘산들 돈을 억만금을 번들 무슨소용이 있습니까.
마음이 미치고 너무나 수치수러울 뿐인데요.
아!! 정말로 내자신이 희생해서라도 3개월전으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 그렇게 하겠다는것이 지금의 처참한 심경입니다.
이명박씨 그렇게 돈이 좋소!!
국민들이 잘사는것이 진정 돈이 다라고 생각하시요!!
이명박씨!!! 과연 당신 정체가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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