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소은이는 10살입니다.
어미 맘아프게 하는 이런 일기에 맘 아픈 노무현홀릭 동생이 봉하마을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 축에 끼지 못하는 저희 자매는 공교육 이외에는 여행과 책으로만
아이들을 키우는, 무지랭이 소리 듣는 어미들입니다.
그런데도 이리 괴롭다하니 봉하마을 들렸다 남해도를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소은이가 남해도는 싫고 봉하마을만 가잡니다.
어른들이 여행욕심에 대통령 얼굴도 못뵙고 남해도로 쌩~ 가버릴까봐 그런데요.
그러니까 소은이는 하루종일 봉하마을에서 죽치자는^^ 겁니다.
저희는 내일 24일 새벽 4시에 의정부를 출발해 봉하마을에 8시 30분쯤 도착하려 합니다.
몇 시에 산책을 나오시려는지요. 그 시간에 맞춰주심 아니되시는지요.
힘들어 속으로 엄마 욕도 하는 소은이 힘나라고 기념 사진 한컷 해주시면 안되는지요.
![]() |
![]() |
![]() |
![]() |
|---|---|---|---|
| 371 | 김해문화의전당 연주회에서 (1) | 현이와함께 | 2008.03.24 |
| 370 | 어제는 하루종일 꿈속이었던거 같습니다. (13) | 한여름아기 | 2008.03.24 |
| 369 | 노짱님과 여사님 2008.03.23 김해 문화의전당 공연관람 (2) | yain | 2008.03.24 |
| 368 | 봉하마을 여행기 (1) | 노오란풍선 | 2008.03.24 |
| 367 | ●상소문上疏文/내 아들을 살려달라● (1) | chunria | 2008.03.24 |
| 366 | 장애인 요트선수가 되려는데.... (1) | 베가번드 | 2008.03.24 |
| 365 | 내가 존경하는 노짱님^^*~ (2) | 축벌 | 2008.03.24 |
| 364 | 혹시 기억 나시는 분 계시려나 (6) | 해도지 | 2008.03.24 |
| 363 | 처음 인사드립니다. (2) | 미모(신현미) | 2008.03.23 |
| 362 | 노무현! 당신의 연설은 저의 교과서입니다. (1) | 지도자 | 2008.03.23 |
| 361 | 대통령 (6) | 홍검사 | 2008.03.23 |
| 360 | 오토바이 타시는 노무현대통령 폼나십니다. (1) | 프리티아노 | 2008.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