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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권이 들어서고 지금까지.....
그동안 국민들이 격은 것은 새정부에 대한 희망이 아니라.
극심한 피로와 스트레스, 하루도 조용할날 없는 날, 희망이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이명박 자체에서 오는 절대 불신감, 국회 극여대야소의 탄생으로 인한 경계심리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국민들은 촛불집회라는 전국민적인 운동과 이명박정권에 대하여 국민들의 차가운 경고를 날리고 있습니다.
그러한 경고장은 이명박정부 뿐만 아니라 소위 쓰레기언론이라 불리우는 조중동에 대하여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이명박정권의 지지율7.4%, 보궐선거 참패, 조중동 광고불매운동, 청와대 수석 및 내각의 교체 등으로 이어지고 아직도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정말로 경계하여야 할 것은
아직 정식으로 개원되지 않은 극여대야소의 상황인 18대국회로서, 한나라당이 맘만먹으면 모든일을 다할수 있는 국회입니다.
이에 대국민적인 감시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며, 또한 국민이 힘을 모아 제3의 야당이 되어 견제와 균형을 맞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극여대야소의 18대 국회에 대한 국민의 감시는 단기의 싸움이 아니며. 장기간의 기나긴 싸움이어서 우리국민들이 체계와 정비를 갖추고 장기전에 대비한 준비가 필요하다 생각이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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