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
| ||
고통과 고생을 저는 다 헤아리지 못합니다. 그저 미루어 짐작할 뿐이지요. 올초, 처음 이 동영상을 보던 날, 외할머니께서 살아계실 때 노공 님의 이 위로말씀을 들으셨으면 반세기 넘는 세월동안 가슴에 한을 안은 채 고난의 세월을 살아오신 외할머니께 큰 위로가 되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얼마나 들던지요. 몇 달만 더 사셨어도 아니, 몇 달만 더 빨리 말씀하셨어도... 저는 지금도 이 영상을 보면 눈물이 흐릅니다. 어둠이 내려오는 토요일 초저녁, 조용한 점빵에 있으니 외할머니가 생각나 이 영상을 올립니다. 노공 님도 보고 싶습니다.ㅠㅠ |
![]() |
![]() |
![]() |
![]() |
|---|---|---|---|
| 371 | 김해문화의전당 연주회에서 (1) | 현이와함께 | 2008.03.24 |
| 370 | 어제는 하루종일 꿈속이었던거 같습니다. (13) | 한여름아기 | 2008.03.24 |
| 369 | 노짱님과 여사님 2008.03.23 김해 문화의전당 공연관람 (2) | yain | 2008.03.24 |
| 368 | 봉하마을 여행기 (1) | 노오란풍선 | 2008.03.24 |
| 367 | ●상소문上疏文/내 아들을 살려달라● (1) | chunria | 2008.03.24 |
| 366 | 장애인 요트선수가 되려는데.... (1) | 베가번드 | 2008.03.24 |
| 365 | 내가 존경하는 노짱님^^*~ (2) | 축벌 | 2008.03.24 |
| 364 | 혹시 기억 나시는 분 계시려나 (6) | 해도지 | 2008.03.24 |
| 363 | 처음 인사드립니다. (2) | 미모(신현미) | 2008.03.23 |
| 362 | 노무현! 당신의 연설은 저의 교과서입니다. (1) | 지도자 | 2008.03.23 |
| 361 | 대통령 (6) | 홍검사 | 2008.03.23 |
| 360 | 오토바이 타시는 노무현대통령 폼나십니다. (1) | 프리티아노 | 2008.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