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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MB의 겨울이 자신차게(?) 지나고 어김없이 봄이 왔다.
봄과 더불어 현정권의 이전 정권 흠집내기가 파종작업에 들어가는 것 같아
봄바람이 그리 달갑게 느껴지질 않는다.
나 혼자만의 답답함일가?
흔들거나 털어내어 무슨 꼬투리가 조금만 보인다면
일단은 흔들어 보고 반응한다면 어떻게 해서든 옥죄보려는
구태는 이제 지겹다.
화합되지 못한 나라가 잘사는 나라를 보지 못했다.
요즘 국민들은 한국경제의 침체가 언제나 회복되는지 무척이나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제 MB 정권은 구태의 때를 벗고 국민이 원하는 가시적 경제살리기에
발벗고 나서는 것이 어떨지 진심으로 기도하고 싶다.
흔든다고 흔들릴 사람이라면 그는 우리 이웃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 국민이 그 어떤 어려움에도 꿋굿하게 버텨왔듯이
우리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테니까!
힘내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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