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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식사 체험 등정에 앞서 전속 사진사 깜직이님과의 상견례
식당을 향해
'잔은 채워야져!'
'아직 아침이여.'
각 손에 컵과 안주를 쥔 테크닉션
'황해'에 출연했던 돼지 뼈다귀의 짝퉁
드뎌 감독님, "모터(상 펴)!"
레디잇~고!

액션!
밥 퍼!
저도 주세요.
껴 말어 ...
묵언식사중
서서 먹어야 위 체적이 늘어나고 소화도 얼른 돼

"내 숟깔!?"
마이크만 주어지면 노래가 나올 것 같은 은방울 자매(?)

자, 구호 외칩니다.
산따라 하면
"또 먹자!"
그래, 너희들 왔니?
다시 간식 장소로 이동
"아, 여기도 남은 것 없다, 오버"
야, 빨리 빨리...
드뎌 식당 정상에 내려와서
"만세!"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진즉 가입했어야 했는데 ...
찍사도 취하고
길도 취한 속리산 산행
등산은 현실입니다. 전술적 고려에 의해 때로는 현실과 타협해야 하나 원칙을 뒤로 미룰 수는 없습니다. 원칙이라는 것은 역사의식이며 등산이 누구를 위한 것인가 라는 기준을 세우는 일입니다. 김영삼 씨는 원칙이 없었기에 변절한 것입니다. -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92년 부산 국회의원 선거 즈음 한 신문과의 인터뷰를 패러디해서. 등산 = 정치
사진 주인: 산따라 공식찍사 깜찍이님 + 다불어님
섬머와인 via 머치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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