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383 | 어이없는 눈물들(펌) (8) | 섬돌 | 2008.03.24 |
| 382 | 김해시청에 보낸 "대통령 내외분의 안전을 위한 봉하마을 급! 정비요청.. (5) | 키노스 | 2008.03.24 |
| 381 | 2008년3월24일자 ..KBS1 9시뉴스, YTN뉴스 (5) | 거북이 | 2008.03.24 |
| 380 | 급!!! 연단정리하시는 포크렌인 기사님!!! 일은 안하시고 찰칵~~~ (1) | 키노스 | 2008.03.24 |
| 379 | 포토제닉 후보입니다. 스님들의 침입작전 (4) | 니캉내캉 | 2008.03.24 |
| 378 | 부산동래온천노천족탕 | 별난별 | 2008.03.24 |
| 377 | 할아버지~! 저도 잡아주세요...ㅎㅎ (4) | 별난별 | 2008.03.24 |
| 376 | 허걱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오해를 .....(혹시 부부?) (9) | 키노스 | 2008.03.24 |
| 375 | 필사적인 노력ㅡ ㅡ;;!!!!!(포토제닉 1순위 후보) (14) | 키노스 | 2008.03.24 |
| 374 | 봄날 아이들과 함께있는 노무현님--->사진의 재구성 | 여름사과 | 2008.03.24 |
| 373 | 30,000 번과 29,999..30,001..30,002..30,0.. (9) | 경포 | 2008.03.24 |
| 372 | 노무현을 찾는 이유 ............................. (1) | 조의국선 | 2008.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