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395 | 행복이란!!! (8) | korea | 2008.03.25 |
| 394 | 노전 대통령께서 해양수산부장관 시절입니다.. (3) | 하록™ | 2008.03.25 |
| 393 | 노무현의꿈 (6) | 목단 | 2008.03.25 |
| 392 | 세종대왕의 선견지명 (12) | 곰스런바위 | 2008.03.25 |
| 391 | 상상이 안가네요..^^ (2) | 레인저스 | 2008.03.25 |
| 390 | 2002 개혁국민정당 문성근 연설 (노무현의 눈물) (8) | 법우 | 2008.03.25 |
| 389 | 영어 발음 고치려고 하지말고 한글 맞춤법 부터..... (12) | 늘청년 | 2008.03.25 |
| 388 | 그림 ^^ (5) | 행복을꿈꾸며 | 2008.03.25 |
| 387 | 너무 보기좋아서 주인장허락없이 퍼왔습니다 (13) | 행운목장 | 2008.03.25 |
| 386 | 날카로운 시선 (11) | 미모사 | 2008.03.25 |
| 385 | (동영상) 세계 이목이 집중된 노짱의 위용... (9) | 푸른소나무@ | 2008.03.25 |
| 384 | 대통령님, 그리고 영부인님 ..뭐가 그리 즐거우세요??..^^ (7) | 규장각앞집 | 2008.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