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계십니다.
![]() |
![]() |
![]() |
![]() |
|---|---|---|---|
| 431 | 노무현 대통령 탄핵반대 촛불시위-광화문- (26) | 소리톨 | 2008.03.27 |
| 430 | "할아버지~ 건강하세요"...라고 | 별난별 | 2008.03.27 |
| 429 | 노무현대통령 노공이산께서 제모습을 궁금해하실것같아서 사진올립니다. 3.. (32) | 공주님처럼 | 2008.03.27 |
| 428 | 월드컵때 응원하는모습보십시오..신났지요..우리도 그랬어요. (6) | 공주님처럼 | 2008.03.27 |
| 427 | 젊은노무현대통령초상화 (3) | 공주님처럼 | 2008.03.27 |
| 426 | 삥뜯는 노짱님 이후 / 차기작. 진상후배만난 노짱님.그리고 돈가스 좋.. (13) | 조의국선 | 2008.03.27 |
| 425 | 1시간 30분을 기다린 보람..ㅋㅋㅋ (3) | 아로마향기 | 2008.03.27 |
| 424 |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1시간 30분을 기다린 보람...ㅋㅋ (1) | 아로마향기 | 2008.03.27 |
| 423 | 30,000번째 글 주인공 화통님 추카 합니다. (4) | 발랑삿갓 | 2008.03.27 |
| 422 | 노짱님께 사탕드리고 도망가는 어린이. (9) | 조의국선 | 2008.03.27 |
| 421 | (오류 신고) 수정해주세요 | 하드헉 | 2008.03.27 |
| 420 | dl | 무위선 | 2008.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