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당신만 생각하면 저절로
힘이 생겨나 이겨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은 내가 그리워하는 것들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넓게 펼쳐진 바다도,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도,
아름다운 노래도,
가슴을 울리는 시도 당신의 가슴 속에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어떤 이유를 붙여도
당신을 사랑하는 진정한 의미를
다 표현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 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떴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어쩌면 난
그대란 사람으로 인해
움직이는 시계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참 많이 보고 싶은데
그립다는 말도, 보고 싶단 말도
차마 할수가 없어
그리움에 애타는 가슴만
한없이 눈물로 적시웁니다.

가끔은
소리없이
떠날 것 같은 불안감에
차갑게 불어오는 바람 마저도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참아냅니다.



![]() |
![]() |
![]() |
![]() |
|---|---|---|---|
| 455 | 미인의 관심사는............? | 내마음의자유 | 2008.03.28 |
| 454 | 김해시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3) | 키노스 | 2008.03.28 |
| 453 | 가만히 들어다보면 괜히 가슴 벅찬 사진 (5) | 키노스 | 2008.03.28 |
| 452 | 이름 좀 지어주세요... (4) | yain | 2008.03.28 |
| 451 | 느끼버전.... 딱 내스타일이야 (5) | 내마음의자유 | 2008.03.28 |
| 450 | 가서 뵙고싶네요... (2) | 김명진목사 | 2008.03.28 |
| 449 | 야인님이 노하우 게시판 포도대장이시군여 ㄱ ㅐ하하하하하하하하 | 봉화비밀경호원 | 2008.03.28 |
| 448 | 시대를 초월한 모자쓴 두남자의 시선..으흐 (6) | 내마음의자유 | 2008.03.28 |
| 447 | 선생님 관심없습니다.. 어어....? (2) | 내마음의자유 | 2008.03.28 |
| 446 | 가까이 보고픈 님을 보고 싶어 가까이 가 본 흔적 ... (1) | 사막의장미 | 2008.03.28 |
| 445 | TK(대구, 경북) 지역의 "민주개혁"을 다시 살리자 !! (11) | 원칙과 상식 !! | 2008.03.28 |
| 444 | 갱생의길님~ 아들과나 사진보세요.. (3) | 별난별 | 2008.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