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100% 정확한 전문은 아님)

맨붕으로 지붕개량까지 하신 땡보엄마님, 제가 이이제이의 심정으로 독하게 갉고 있습니다.

맨붕 중이신 분 또 있네요. 오늘은 업무 때문에 오셨네요.ㅎㅎ

오늘 3주 미소천사가 후원회원모집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몇 번 빵구냈었죠?ㅎㅎ
.jpg)
마터님도 오셨네요. 요즘은 격주로 오신다네요.
.jpg)
우와! 일은 쥐꼬리만큼하고 웬 만찬이에요?ㅎㅎ

오늘은 지난 주에 모아놓은 가지치기한 잔가지를 더 잘라서 정리했습니다. 하는 동안 고기 구워먹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야왕님과 저는 좀 더 잘게 잘랐습니다. 세찬님과 보미니성우님은 본심을 감추고 길게 잘랐습니다. 아! 고기 구워먹는 화덕 폭이 좁습니다.![]()
.jpg)
제가 요기서 독한 이야기하면 중간에서 입장 곤란해지시는 분이죠.ㅎㅎ 요즘 저를 보는 눈빛이.....ㅋㅋ

고객이 없어서 무료해지셨나 봅니다. 계속 분주했고, 오늘은 처음이시라는 데 안보았으니......ㅋㅋ
.jpg)
윽! 해맑은 이분은 누구!! 맨붕님들 좀 본 받아요. 이러면 가야님 욕 드실려나?ㅎㅎ
.jpg)
밤이 온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자! 자자!! 끝~~~~
![]() |
![]() |
![]() |
![]() |
|---|---|---|---|
| 455 | 미인의 관심사는............? | 내마음의자유 | 2008.03.28 |
| 454 | 김해시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3) | 키노스 | 2008.03.28 |
| 453 | 가만히 들어다보면 괜히 가슴 벅찬 사진 (5) | 키노스 | 2008.03.28 |
| 452 | 이름 좀 지어주세요... (4) | yain | 2008.03.28 |
| 451 | 느끼버전.... 딱 내스타일이야 (5) | 내마음의자유 | 2008.03.28 |
| 450 | 가서 뵙고싶네요... (2) | 김명진목사 | 2008.03.28 |
| 449 | 야인님이 노하우 게시판 포도대장이시군여 ㄱ ㅐ하하하하하하하하 | 봉화비밀경호원 | 2008.03.28 |
| 448 | 시대를 초월한 모자쓴 두남자의 시선..으흐 (6) | 내마음의자유 | 2008.03.28 |
| 447 | 선생님 관심없습니다.. 어어....? (2) | 내마음의자유 | 2008.03.28 |
| 446 | 가까이 보고픈 님을 보고 싶어 가까이 가 본 흔적 ... (1) | 사막의장미 | 2008.03.28 |
| 445 | TK(대구, 경북) 지역의 "민주개혁"을 다시 살리자 !! (11) | 원칙과 상식 !! | 2008.03.28 |
| 444 | 갱생의길님~ 아들과나 사진보세요.. (3) | 별난별 | 2008.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