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7년전 가슴아픈 작품을 꺼내보며.....

홍어아빠note 조회 2,619추천 122008.06.04



오늘!

지난 17년간 창고에 잠자고 있던 작품을 꺼내본다.

며칠전 촛불시위도중 폭력경찰에게 무참히 폭력을 당해
머리에 피흘리는 여학생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이
17년 전의 모습이 재연되는 것 같아 미칠 지경이었다.

지난 시절 많은 젊은이들이 피와 눈물과 희생으로
민주화의 기틀을 마련하였건만
누가, 왜, 이짓을 하는가 말이다.
무슨 권리로. 그날들의 젊은 청년들이 피흘리며
'독재타도, 민주주의 만세!' 피끊던 외침을 헛되이 하는가 말이다.
더이상 가진자들의, 독재자들의 나팔수로 춤추는 폭력경찰에 의한
젊은이들의 희생이 있어서는 안된다.

MB정권은 계속해서 국민을 기만하고, 호도하고, 서민위에 군림한다면
17년전, 그이전부터 독재에 항거하다, 곱디고운 젊은 날을 마감한 영혼들이
결코 당신을 용납하지 않으리라. 결코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으리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79 골프신동이 스페인에서 대통령님 뵈러 한국에 갑니다^^ (6) 스페인의 코리언우즈 2008.03.29
478 보아라 이 사람들아 (4) 유튜 2008.03.29
477 노공님의 자건거느 그냥 자전거가 아닙니다 (5) 리레 2008.03.29
476 음... (3) 리레 2008.03.29
475 대통령님의 테라코타 (4) 호미든관음거사 2008.03.29
474 부탁 드립니다 부북 2008.03.29
473 선물은 우리것~ 하하하 (10) 내마음의자유 2008.03.29
472 저는 봉하사진관에서 매일 우리 가족들을 만납니다. (2) 바부준 2008.03.29
471 여러분~제 구두 광나죠? (3) korea 2008.03.29
470 옷 사세요 !! (6) 수닥터 2008.03.29
469 찍사2님의 노골적 들이대기2 니캉내캉 2008.03.29
468 봉하찍사2로 추정되는 님 발견...^^; (3) 푸른밤 2008.03.29
920 page처음 페이지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