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강가의 조약돌이라 닉네임을 가지고 이 게시판에 처음 몇자 적어 봅니다.
이 세상은 두개의 눈으로 보라해서 두개의 눈이 생긴것이고, 흐르는 물로 인한 기나긴 세월속에 하나의 작은 조약돌이
생깁니다.
아무리 지금 현재 시간이 나에게 만족 되진 않는다하여, 좌절하는것만큼 우스운 일도 없겠지여.
전 이젠 조금씩 과거 딱 한번 선거 해서 노무현 대통령이 되었던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그 후에 하지 못한 제자신이 부끄럽지만, 그 시간 그 시절에 그 밝은 모습들은 왜 이제서야 느낄수 있는지 진심으로
현 시간속에서 찾아 내곤 합니다.
뭐가 진실인지는 마음이 따뜻한곳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내 진정 마음속에서 진실을 담아 한표를 던져 17대 대통령 노무현대통령이 되었을때 그 마음이 아직도 한구석에 남아
있는데, 지금 현 시간들은 뭐가 진실인지 도저히 알수 없음으로 퇴색 되어 갑니다.
그래서 오늘 위안을 찾으러 이렇게 이 게시판의 저의 마음을 두서 없이 몇자 적고 , 다시 삶의 현장 속에서,진실을 찾
고, 지난 정권이 말한 진정한 의미의 국민의 도리를 다하고자 합니다.
부디 여러분, 진실은 묻혀 지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체 될뿐입니다.다음에 또 뵐게여.
![]() |
![]() |
![]() |
![]() |
|---|---|---|---|
| 491 | 노게바라 (6) | 리레 | 2008.03.30 |
| 490 | 노대통과의 만남이 우리는 너무 즐거웠답니다 (4) | 위병소 | 2008.03.30 |
| 489 | 노짱님, 이 영화 꼭 보세요 '어느날 그 길에서' (4) | myjeung | 2008.03.30 |
| 488 | 봄 전령, 산수유마을 (2) | 이린 | 2008.03.30 |
| 487 | 노짱 1994년 민주당 최고위원 시절 라디오대담 (서프펌) (1) | 목단 | 2008.03.30 |
| 486 | (오류) 게시글의 댓글에 대한 의견달기의 창문제 및 수정문제 (1) | 하드헉 | 2008.03.30 |
| 485 | 자전거타시는 대통령님 펜화풍으로 화려하고 젊게 ^^ (10) | 커피카피 | 2008.03.30 |
| 484 | 부신온천천 벚꽃축제준비 | 별난별 | 2008.03.30 |
| 483 | 유시민 후보님 꼭 당선되세요! (7) | 봉삐리 | 2008.03.29 |
| 482 | 전광판 작동중~"대통령님 나오실 예정입니다" (5) | 내마음의자유 | 2008.03.29 |
| 481 | [지구호] 우리는 그날 역사의 현장속에 있었습니다. (1) | 지구호 | 2008.03.29 |
| 480 | 노무현 대통령이 봉하에서 보낸 메시지.... | korea | 2008.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