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오전 10시 20분에 도착하여 빽빽히 걸려있는 플랑카드도 읽어보고
게시판에 응원글도 쓰고 생가를 방문하여 기념 타올도 사고, 방명록도
적고나서 혹시나 나오실까 하는 맘으로 사시는 곳을 보고 있는데 어떤
어르신이 말씀 하시길 나와 주십사 소리치면 나오실줄 모르다하여 그 어르신의
선창으로 "보고 싶어요" "나오주세요"를 몇 번 외치니 진짜로 대통령님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와 주셨습니다.(그런데 피곤해 보여서 넘 안타깝네요)
그 순간 두 손은 박수가 입에선 환호성이 두 눈에는 눈물이 주르르..
같이 간 딸과 조카 딸에게 들키지 않으려 얼마나 노력 했는지 모릅니다.
그 곳에 가면 절때로 소리치지 않으려 했는데.. 넘 힘드실까봐.
그리고 대통령님 말씀 말미에 제가 소리쳤거든요.
"18대에 다시 나와 주세요"라고.. 제가 찍은 사진 올립니다.
![]() |
![]() |
![]() |
![]() |
|---|---|---|---|
| 527 | 지난 일요일(3월 30일) 드뎌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2) | 정호아부지 | 2008.04.01 |
| 526 | 봉하사진관 모자이크 (3.30~4.1 사진) (6) | 레고 | 2008.04.01 |
| 525 | 정말 객관적으로 평가해 주세요..누가더 잘썼는지 (2) | 늘청년 | 2008.04.01 |
| 524 | 대통령의 보폭과 품위 (3) | chunria | 2008.04.01 |
| 523 | 노짱 볼수록 중독된다!!!!!!!!!![퍼옴] (13) | 심틀러 | 2008.04.01 |
| 522 | 행복 감사 포토 (3) | 정윤숙 | 2008.04.01 |
| 521 | 부북님의 592번글 .. 사진입니다 (5) | 별난별 | 2008.04.01 |
| 520 | 리틀 노무현! (15) | 눈물의간짜장 | 2008.04.01 |
| 519 | 이 사진 아시죠. 그가 그리 울때 마음이 답답할때 자주 봅니다. 벅.. (4) | 조의국선 | 2008.04.01 |
| 518 | 휠체어 미는 노무현 대통령 동영상(봉하마을) (2) | 무구 | 2008.03.31 |
| 517 | ' 당신의 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가까이 하라... ' (2) | 바부준 | 2008.03.31 |
| 516 | 대통령님! 왜 여자를 울리십니까 (서프펌) (37) | 깔깔마녀 | 2008.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