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
추모의 밤 행사를 준비하는 자원 봉사들입니다. 손발이 척척~~ 조문객이 즉흥적으로 만들어오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너가 보이는데요 나중에 이 배너를 갖고 싶어했던 분들의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매 해 추도식 때 이걸 다시 꺼내 쓰는 것으로 겨우 의견조정을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동영상 중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바보라는 별명을 제일 좋아하신다고 한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 쪽에 검은 양복을 입고 안경을 쓰신 분이 사회를 봤는데 라디오서울(AM 1650)의 일요희망가요를 진행하는 솜씨로 너무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사회는 자원하셨으며 번쩍이는 저 조명 등 마이크 시설 등 시스템을 손수 가져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자들이 "타는 목마름으로" 를 부르며 촛불을 점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록수를 부르고 있는 모습
참여자들이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헌화를 하려고 줄을 서 있는 모습입니다.
조사를 읽으려고 걸어 나오는 한 참가자
아이들도 모여 앉아 촛불을 밝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밤 늦도록 시국토론회는 이어지는 가운데 얼바인의 한 주부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마음 표현하고 있는 모습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1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2
공식 행사가 끝난 후 공식적으로 영정을 정리하려고 모여든 참가자들
실내로 옮겨와 시국토론을 하던 중 한 부부 참가자가 얼바인에서 왔다며 실내로 옮겨온 영정앞에서 분향을 하고 있는 모습.
즉석 시국토론회에서 한 참가자가 오렌지 카운티 한인들의 단결을 호소하는 모습입니다.
|
![]() |
![]() |
![]() |
![]() |
|---|---|---|---|
| 527 | 지난 일요일(3월 30일) 드뎌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2) | 정호아부지 | 2008.04.01 |
| 526 | 봉하사진관 모자이크 (3.30~4.1 사진) (6) | 레고 | 2008.04.01 |
| 525 | 정말 객관적으로 평가해 주세요..누가더 잘썼는지 (2) | 늘청년 | 2008.04.01 |
| 524 | 대통령의 보폭과 품위 (3) | chunria | 2008.04.01 |
| 523 | 노짱 볼수록 중독된다!!!!!!!!!![퍼옴] (13) | 심틀러 | 2008.04.01 |
| 522 | 행복 감사 포토 (3) | 정윤숙 | 2008.04.01 |
| 521 | 부북님의 592번글 .. 사진입니다 (5) | 별난별 | 2008.04.01 |
| 520 | 리틀 노무현! (15) | 눈물의간짜장 | 2008.04.01 |
| 519 | 이 사진 아시죠. 그가 그리 울때 마음이 답답할때 자주 봅니다. 벅.. (4) | 조의국선 | 2008.04.01 |
| 518 | 휠체어 미는 노무현 대통령 동영상(봉하마을) (2) | 무구 | 2008.03.31 |
| 517 | ' 당신의 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가까이 하라... ' (2) | 바부준 | 2008.03.31 |
| 516 | 대통령님! 왜 여자를 울리십니까 (서프펌) (37) | 깔깔마녀 | 2008.03.31 |